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현대차그룹 미국 전기차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2014년 이후 8년여만…전용모델 선전에 작년 판매량 급증

작년 미국시장 점유율 3위…올해는 13만대 넘는 판매 목표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시장에서 전기차(EV)를 판매한 지 8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3개 브랜드(현대·제네시스·기아)가 미국 내 전기차 판매를 시작한 2014년 10월 이후 누적 판매량은 소매 기준으로 올 1월까지 10만4326대를 기록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현대가 2017년부터 전기차 5만1096대를 판매했고, 지난해 현지에 전기차를 처음 내놓은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1964대를 팔았다. 기아는 2014년부터 5만1266대를 판매했다.

현대차그룹은 2014년 기아 쏘울 EV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고, 2017년에는 현대 아이오닉 EV를 내놓았으나 2018년까지는 연간 판매량이 1000~2000대 수준이었다.

그러다 기아 니로 EV, 현대 코나 일렉트릭 등 인기 높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전기차 모델이 미국 시장에 투입되자 2019년 7천772대, 2021년에는 1만9천590대로 판매량이 눈에 띄게 늘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현대 아이오닉5, 기아 EV6, 제네시스 GV60 등 전용 전기차가 미국 시장에서 본격 판매되기 시작한 지난해에는 연간 판매실적이 전년의 3배 수준인 5만8028대로 뛰어올랐다.

아이오닉5
아이오닉5 
차종별 판매량은 아이오닉5(24천683대)이 가장 많고 이어 니로 EV(2만3380대), EV6(2만1608대), 코나 일렉트릭(2만560대), 쏘울 EV(6728대) 등 순이었다.

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지난해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7.1%로 테슬라와 포드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현대차[005380]는 지난 1월 작년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을 발표하면서 올해 미국 시장에서 전기차 7만30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기아는 5만8천대를 목표로 제시했다. 양사 목표를 합산한 13만1000대는 작년 판매량의 2배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는 전용 전기차 모델 판매를 확대하면서 현대 아이오닉6, 기아 EV9,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등 신차를 투입해 목표 달성을 시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인플레이션 방지법(IRA), 고물가 등에 따른 자동차 수요 둔화와 업체 간 경쟁 심화 등으로 쉽지 않은 여건”이라면서도 “미국 전기차 시장이 본격 확대되고 있고 현대차그룹의 전기차들이 좋은 평가를 받는 만큼 양사의 미국 전기차 판매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동포 차세대 육성 ‘K-디아스포라 세계연대’ 창립
Next: 켐프 주지사, 부통령 or 연방상원 도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보이지 않는 방패
  • 렌트비 대신, 권총을 가져왔다
  •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Biz Cafe

photo_2026-05-14_21-05-16
  • COLUMN

보이지 않는 방패

paul 1 hour ago 0
photo_2026-05-14_16-40-15
  • COLUMN

렌트비 대신, 권총을 가져왔다

paul 1 hour ago 0
ye
  • ATLANTA
  • LOCAL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paul 11 hours ago 0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5
  • ATLANTA
  • LOCAL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