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료세 면제가 가능한 이유?…코로나 예산 활용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공화 소속 일부 주지사, 연방정부 코로나 예산으로 세금감면

검사소 축소 등에 7월 PCR 검사능력, 3월의 절반 수준 추정

코로나19가 올가을에 다시 확산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적지 않은 미국 주(州) 정부가 코로나 검사소를 줄이고 코로나 예산을 세금 감면 등에 사용하는 등 전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 주지사는 고유가 대응 차원에서 10월 한 달간 휘발유 등에 대한 주 세금 부과를 중단키로 결정했다. 여기에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돈(2억달러)은 코로나 대응 차원에서 지원된 예산이다.

테네시주 빌 리 주지사도 2주간 식료품 및 포장 식품 등에 부과되는 판매세를 면제하는 것을 비롯해 판매세를 감면하는 예산 관련 법안에 서명했다. 여기에 드는 1억 달러(1300억원) 예산은 부분적으로는 연방정부의 코로나 지원 예산에서 나왔다.

앞서 연방 의회는 지난해 3월 1조9000억달러 규모의 코로나 지원법을 처리했다.
민주당 소속인 조 바이든 대통령이 주도한 이 예산은 코로나 피해 구제 등을 위한 것으로, 주 정부가 세금 감면을 위해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건이 붙어있다.

그러나 공화당 소속 주지사가 이끄는 21개 주의 법무부 장관은 그동안 이 규정을 바꾸기 위해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으며 그 결과 연방 예산을 주 정부의 감세에 사용할 수 있는 길이 만들어졌다고 WP는 보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들은 소송에서 연방 정부의 예산을 주 예산 사업에 이전한 뒤 이를 주 정부 차원의 감세에 사용할 수 있다는 주장을 폈으며, 법원으로부터 주 정부가 연방 정부 지원예산을 감세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것은 위헌이라는 판단을 받아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에 따라 플로리다의 경우 연방 정부의 코로나 지원예산을 주 정부의 일반 기금으로 전환하는 법안을 채택, 이 돈을 한시적으로 주 유류세 감면에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연방정부의 재무부는 항소한 상태지만 현재로서는 바이든 정부가 주 정부의 코로나 예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수단이 마땅치 않은 상태라고 WP는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주 정부와 지방 정부가 운영하는 코로나 검사소가 감소했으며 일부 주의 경우에는 코로나 발생과 관련한 일일 데이터 제공도 중단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이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7월 코로나19 진단을 위한 유전자증폭(PCR) 검사 능력은 3월과 비교해 절반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6월 한 달간 하루 평균 9만5000~11만5000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돼 외견상 코로나19가 안정을 찾아가는 것으로 보이지만 여기에는 검사 능력 감소 및 자가 진단 등의 상황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 1위 기록 깨질까?
Next: “우리집에 숨어요”…총기난사서 30명 구한 평범한 이웃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조지아텍, 20일 한인 이민사 영화 2편 무료 상영
  •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 기아 카니발, ‘2026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 선정

Biz Cafe

ㅎㅅ
  • EDUCATION
  • ATLANTA
  • LOCAL

조지아텍, 20일 한인 이민사 영화 2편 무료 상영

paul 20 minutes ago 0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6
  • FOOD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paul 1 hour ago 0
madrid
  • LIVING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paul 1 hour ago 0
gunshow
  • ATLANTA
  • LOCAL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