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대응, 이제 대세는 먹는 치료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팍스로비드 판매소 2배로 늘려…”중증·사망 위험 90% 감축”, 획기적 처방 확대 예고

먹는 치료제 팍스 로비드
먹는 치료제 팍스 로비드

연방 정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손쉽게 살 수 있도록 판매망을 배로 늘리기로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정부 고위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의 가장 효율적 치료제의 하나가 화이자가 개발한 팍스로비드(Paxlovid)”라고 26일 밝혔다.

정부는 알약 형태로 먹는 항바이러스제인 팍스로비드는 코로나19 감염자가 중증에 빠져 병원에 입원하거나 숨지는 위험을 90%까지 낮출 수 있다고 본다.

정부 관계자는 이 알약 2000만 팩을 주문해 필요한 이들에게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며 구입처를 현재 2만곳에서 4만곳 가까이로 늘릴 것이라고 이 밝혔다.
팍스로비드는 약국과 동네 보건소, 병원 외에 재향군인회가 운영하는 의료기관 등 정부가 지정한 의료 시설에서 살 수 있다.

연방 식품의약국(FDA)은 중증환자가 될 위험이 큰 12세 이상 코로나19 감염자에게 이 알약을 쓸 수 있도록 허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정부 관계자는 팍스로비드가 지금까지 50만명 사용분 정도 처방이 이뤄졌으며 처방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약 한 달 전에 일주일간 약 처방 횟수가 2만2000건이었으나, 지난주에는 5만5000건이 넘었다”며 “가능한 한 이 알약 처방을 획기적으로 늘리려 한다”고 밝혔다.

대세는 먹는 치료제…미, 팍스로비드 판매소 배로 늘리기로 - 2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 올림픽 카누 경기장 밤새 잿더미로
Next: [영상] I-85 고속도로서 조랑말 질주 ‘7중 추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5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6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6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