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심각한 대규모 경기침체 닥친다”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도이체방크, 경미한 경기침체서 대규모로 변경 주목

연준 금리 인상 불구 물가 상승 장기간 지속 불가피

글로벌 투자은행(IB) 도이체방크가 “미국의 경기침체가 경미한 수준이 아니라 더 큰 규모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높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려는 연준(FRB)의 정책이 더 큰 경기 침체를 야기한다는 것이다.

연준이 천정부지의 물가 상승세를 잡으려면 기준금리를 5∼6%로 올려야 하며 이로 인해 내년에 상당한 경기침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한 것이다.

26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이날 ‘왜 향후 다가올 경기침체가 예상보다 더 나빠질 것인가’라는 보고서에서 연준이 1980년대 이후 가장 공격적인 통화긴축 정책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도이체방크는 5∼6%대로 금리를 올리면 인플레이션 억제에 충분할 것이라며, 이는 연준의 보유 자산 매각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씩 두 차례 올리는 효과를 통해 통화긴축 정책을 보강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현재 연준은 경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 중립 금리 수준인 2.5%가량으로 금리를 인상할 계획이지만, 이는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잡기에는 상당히 부족하다고 도이체방크는 평가했다.
특히 역사적으로 보면 연준은 현재보다도 더 작은 인플레이션 상승세도 경기침체를 일으키지 않고서 바로 잡은 적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도이체방크는 미국의 중립 금리가 연준의 견해보다 훨씬 높은 5%대라고 추산하고 기준금리 인상으로 미 국채 10년물 금리도 4.5∼5%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연준의 통화 긴축과 이에 따른 금융시장의 대격변으로 미국 경제가 내년 후반 상당한 경기침체에 빠질 것으로 경고했다.

하지만 “연준이 더 이른 시기에, 더 공격적으로 행동할수록, 경제에 미치는 장기적인 피해는 더 적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룸버그는 도이체방크의 전망이 다른 금융기관보다 한층 비관적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골드만삭스는 미국 경제가 2년 내 경기침체에 빠질 확률이 35%라고 예상한 바 있다.

블룸버그 산하 경제연구소인 블룸버그 이코노믹스(BE)는 미국 경제가 2024년 1월 이전에 경기 침체를 겪을 확률을 44%로 추정했다.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UBS는 금리 인상으로 인해 경기침체가 오지 않을 것으로 관측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중국 코로나 방역정책 최대 실패는?”
Next: 애틀랜타 올림픽 카누 경기장 밤새 잿더미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2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8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9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