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스위크, 자동차 업계 ‘올해의 선지자’에 정의선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위대한 파괴적 혁신자’ 시상서 현대차 3개 부문 석권

뉴스위크 자동차 혁신가상 받은 정의선 현대차 회장
뉴스위크 자동차 혁신가상 받은 정의선 현대차 회장 뉴욕시 원월드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뉴스위크 ‘세계 자동차 산업의 위대한 파괴적 혁신가들’ 시상식에서 데브 프라가드 뉴스위크 최고경영자로부터 ‘올해의 선지자’ 상을 받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2022.4.12. [현대차그룹 제공]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12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자동차 업계의 최고 혁신가로 선정했다.

뉴스위크는 이날 저녁 뉴욕시 원월드 세계무역센터에서 ‘세계 자동차 산업의 위대한 파괴적 혁신가들’ 시상식을 열고 정 회장에게 ‘올해의 선지자'(Visionary of the Year) 상을 수여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 시상식은 뉴스위크가 지난해 발표한 ‘미국의 위대한 파괴적 혁신가 50인’을 한층 더 발전시킨 행사다.

최초 수상자로 정 회장을 선정한 이유로 뉴스위크는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현대차와 기아가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현대차그룹은 그의 리더십과 담대한 미래 비전 아래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재정립하고 전기차, 로보틱스,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를 통해 인류에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위크는 정 회장이 기업을 더욱 수직통합하고, 다수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하며, 수소연료전지차를 개발한 것은 물론 로봇회사를 인수함으로써 현대차그룹을 “파괴적 변화의 선봉에 올려놨다”고 평가했다.

이날 뉴스위크는 ‘파괴적 혁신가들’이라는 특집호를 발간하고 표지 인물로 정 회장을 실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모두 6개 부문을 시상한 이번 행사에서 현대차그룹 아키텍처개발센터는 ‘올해의 R&D팀’ 부문에서, 현대차그룹 전동화개발담당은 ‘올해의 파워트레인 진화’ 부문에서 각각 상을 받았다. 전체 수상자의 절반을 현대차그룹에서 배출한 셈이다.

이들은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와 전기차 시스템 개발의 주역이다.

정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현재와 미래에 최적의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 한계는 없다”면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현대차그룹의 노력들은 결국 인류로 향하고, 현대차가 이뤄낼 이동의 진화는 인류에게 더 가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의 경영자’에는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가, ‘올해의 디자이너’에는 알폰소 알바이사 닛산 디자인담당 부사장이, ‘올해의 마케팅 캠페인’에는 랜드로버 브랜드가 각각 선정됐다.

뉴스위크 선정 자동차산업 '올해의 선지자'로 뽑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뉴스위크 선정 자동차산업 ‘올해의 선지자’로 뽑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현대차그룹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살모넬라균 우려’ 킨더 초콜릿 폐기 요청
Next: 조지아주, 서부시대 회귀?…총기 휴대 전면 자유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심포니, 4월 19일 피드몬트파크서 무료 공연
  • 귀넷 첫 히스패닉 교육감 후보, 과거 논란 ‘발목’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Biz Cafe

as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심포니, 4월 19일 피드몬트파크서 무료 공연

paul 5 minutes ago 0
estra
  • ATLANTA
  • LOCAL

귀넷 첫 히스패닉 교육감 후보, 과거 논란 ‘발목’

paul 11 minutes ago 0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13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8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