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파우치 “코로나, 완벽한 답 없다…일상복귀 시작해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로이터 인터뷰서 “팬데믹 3년 지속…미국인들 피로감 증가”

백악관 최고 의학 자문역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이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이 남아 있지만 일상 회복을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미국은 시민들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할 필요성과 3년째 접어든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피로감 증가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하는 어려운 선택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문제에 완벽한 해답은 없다”면서 “세계와 미국, 미국의 일부 지역이 코로나19를 가지고 있다는 것과 어떻게든 일상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는 것 모두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무모하게 모든 것을 내팽개치고 싶지 않지만 일상 회복을 향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이날 미국 보건 관리들은 오미크론 변이 증가세가 꺾임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의 여러 측면을 고려해 새로운 코로나19 지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뉴저지와 뉴욕,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델라웨어, 오리건 등 일부 주는 앞으로 수주일 안에 학교 또는 다른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국에서는 이번 주 일주일간 평균 하루 확진자 수가 14만7000여 명으로 전주와 비교해 40& 정도 감소했다. 같은 기간 병원 입원자도 하루 9500명으로 28% 줄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파우치 소장은 일부 주들의 개정된 코로나19 정책들이 상충하는 효과와 약간의 불필요한 감염을 수반할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엄격한 예방정책들을 너무 엄밀하게 따르는 것도 해로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들 발달에 영향을 주는지, 학교에 영향을 끼치는지,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려고 노력하는 것과 균형을 이루는지 등에 대해 묻는다면 그에 대한 내 대답은정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기내 난동 손님, 주전자로 내려쳐 제압한 승무원
Next: 드론에 낚시줄 달아 30파운드 도미 낚았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16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16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16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