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백악관 “노조 있는 미국 전기차 업체만 지원”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USTR 세제지원 추진 재확인…한국·EU·일본 등 반대

미국이 외국 자동차 제조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세제 지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덤 호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변인은 “조 바이든 행정부는 전기차 제조로의 전환을 지원함으로써 기후변화 위협에 대응하겠다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의회가 이 분야에서 미국의 리더십 강화를 위한 법안을 심사 중인 가운데 우리는 가까운 무역 파트너를 포함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 계속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의회에 제시한 사회복지 및 기후변화 대응 예산안에는 전기차 구매 시 최대 1만2500달러의 세제 지원을 하는 내용이 있다. 기후변화 대응 차원에서 전기차 확산을 촉진하려는 의도다.
이 지원안에는 노조가 있는 자동차 회사가 미국에서 생산한 전기차에 4천500달러를 공제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는데, 미국 이외의 자동차 회사들이 부당한 차별이라고 반발했다.

미국에서 노조가 있는 자동차 회사는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 크라이슬러 모회사인 스탤란티스 등으로 모두 미국 회사들이기 때문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에 따라 현대차, 기아차 등 한국계 기업은 물론 일본계인 도요타, 혼다, 독일계인 폭스바겐, BMW 등이 4천500달러 세제 지원을 철회하라는 서한을 미 의회에 보냈다.

한국과 유럽연합, 일본 등 자동차 제조국의 주미 대사들도 외국계를 차별하지 말라는 서한을 의회에 전달한 상태다.

타티아나 클루티에르 멕시코 경제장관은 2일 이 조처가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위반이라면서 관세 부과 등 보복 조처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캐나다 역시 조만간 예정된 미국과 무역 관련 장관 회담에서 이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는 예상했다.

캐서린 타이 USTR 대표는 무역 파트너들의 반대를 알고 있다면서 이들 국가와 이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AKR20210203004100091 01 i P4
2021년 싼타페 HEV(하이브리드전기차).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집에 들어온 뱀 연기피워 쫓아내려다 한채 ‘홀랑’
Next: 11월 일자리 21만개↑…전망치 절반 수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8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9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9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9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