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국타이어 자회사, 환경규정 수차례 위반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테네시 클락스빌 소재 아틀라스BX 배터리 공장

주환경청 “대기 환경평가 제출안해” 3차례 티켓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자회사인 아틀라스BX 배터리 공장이 주정부의 환경규정을 수차례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언론인 클락스빌 나우는 8일 “내슈빌에 본사를 둔 아틀라스BX 공장이 주정부 환경당국에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하는 환경영향 평가를 제출하지 않아 위반 티켓을 3차례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공장은 한국타이어가 차량용 배터리 업체인 아틀라스BX를 합병한 뒤 설립한 미국 현지 생산시설로 지난 2020년 8월27일 양산을 시작했다. 공장은 클락스빌 인더스트리얼 비즈니스 파크에 자리잡고 있으며 공장 면적만 22만 스퀘어피트에 달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이 공장은 지난 4월7일 ‘2020 연례 환경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첫번째 위반 티켓을 받았다. 2번째 티켓은 지난 5월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환경평가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발부됐다. 이어 3번째 티켓은 지난 7월 검사 및 관리 기록을 유지하지 않아 발부받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테네시주 환경청(TDEC)은 “아틀라스BX는 이후 우리가 제시한 스케줄에 따라 후속 조치를 취했으며 지금은 관련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틀라스BX 공장의 배리 리브스 대변인은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여러 장애와 도전을 극복하고 있다”면서 “주환경청이 지적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국 및 클락스빌 커뮤니티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현재는 한국 앤 컴퍼니 ES 아메리카(Hankook & Company ES America)로 이름을 바꿨다.

클락스빌 아틀라스BX 배터리 공장/한국타이어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차기 한인회장 선출도 난항…등록후보 없어
Next: 송영길 “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 확정”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 휴대폰에 아동 성착취물 소지한 남성 공항서 체포

Biz Cafe

uscis
  • NEWS
  • USA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paul 22 hours ago 2
qcell
  • BIZ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paul 22 hours ago 0
xs
  • NEWS
  • USA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paul 22 hours ago 0
ny1
  • NEWS
  • USA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