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로 부모 잃은 어린이 100만명 돌파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WSJ “남미가 가장 심각…아시아선 인도가 최대 타격”

코로나로 인해 약 110만 명의 어린이가 주 양육자를 잃었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

WSJ은 유명 의학 저널인 랜싯을 인용, 이같이 전했다.

랜싯에 따르면 2020년 3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약 110만 명의 어린이가 주양육자를 잃었다.

가장 심각한 곳은 남미다. 남미는 전세계 인구의 8%에 불과하지만 전세계 코로나19 사망자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이는 보건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랜싯에 따르면 페루가 1000명 당 10.2명의 어린이가 주양육자를 잃었다. 이는 국가별로 세계1위다. 그 뒤를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가 잇고 있다.

멕시코 정부는 최근 최소 한 명의 부모를 잃은 어린이가 11만8362명이라고 밝혔다.

아시아에서는 인도가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랜싯은 2020년 4월과 7월 사이에 75만 명의 인도 어린이가 부모 중 한 명 또는 두 명을 모두 잃었다.

전문가들은 이들을 돌보는 것이 세계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랜싯의 보고서를 공동 집필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의사이자 전염병학자인 안드레이 빌라베시스는 “이런 일이 일어나는 속도는 놀라울 정도다. 이것은 세계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들을 돌보는 일이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인류의 숙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7일 현재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는 2억3257만5144명, 이중 사망자는 476만1434명이다.

해당기사 – WSJ 갈무리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최경주, 한국인 첫 PGA 챔피언스투어 제패
Next: ‘샹치’, 북미서 코로나 시대 최고 흥행영화 등극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 연방대법원, 공화당 유리한 앨라배마 선거구 허용

Biz Cafe

rhkstp
  • LIVING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paul 15 hours ago 2
495236556_1214462676716340_3754135520380622811_n
  • E-BIZ
  • POP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paul 15 hours ago 0
1520
  • KOREA
  • NEWS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paul 16 hours ago 0
noon
  • HEALTH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