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간호사 부족 심각…채용 보너스 4만불 제공도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단기계약 간호사 주급도 2600달러까지 치솟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간호 인력 부족이 심각해지면서 미국 내 일부 병원은 수만달러의 채용 계약금을 줄 정도로 간호사 몸값이 치솟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내 일부 병원들은 장기 계약을 하는 간호사들에게 과거에는 들어보지도 못한 채용 계약금 형식의 보너스(사이닝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컨대 사우스다코타주 래피드 시티의 모뉴먼트 헬스 병원은 4만달러(4655만원), 필라델피아 템플대 병원은 2만달러(2327만원)의 보너스를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인력 취업알선 업체인 비비안 헬스에 따르면 일정 기간만 일하는 순회 간호사(travel nurse)의 주당 평균 임금도 지난해 12월 3500달러(407만원)로 1년 전 1600달러의 2.2배에 달했다.
한동안 코로나19 확산이 둔화하면서 순회 간호사의 주당 임금은 정상화되려는 움직임을 보이다가 델타 변이와 함께 다시 올라 이달 초에는 2597달러를 기록했다.

수년간 만성적인 문제이던 미국 내 간호 인력 부족이 코로나19로 한층 더 심화된 데 따른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난해 미 국립보건원(NIH)은 간호사 부족 인력이 약 1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한 병원 관계자는 “간호사들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의료 인력ㆍ장비 부족 항의하는 미 매사추세츠 간호사들
의료 인력ㆍ장비 부족 항의하는 매사추세츠 간호사들 [우스터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소금 대신 대체품 먹으면 뇌졸중 위험 14% 감소
Next: UGA 노교수의 분노…”노마스크 학생 탓 강단 떠난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6 seconds ago 0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26 minute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39 minute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45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