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샌프란시스코에 ‘위안부 기림비’ 홍보 배너 설치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김진덕·정경식재단…1년 간 시내 24곳에 달아 위안부 진실 알리기로

미 샌프란시스코에 설치된 '위안부 기림비' 홍보 배너 [김진덕·정경식재단 제공=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에 설치된 ‘위안부 기림비’ 홍보 배너 [김진덕·정경식재단 제공=연합뉴스]

일본군 위안부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는 활동을 벌여온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이사장 김순란)이 샌프란시스코 시내에 위안부 기림비를 홍보하는 배너(현수막)를 설치했다.

김진덕·정경식재단은 10∼11일 이틀에 걸쳐 샌프란시스코 시내 중심가의 도로변 24곳에 위안부 기림비를 알리는 홍보 현수막을 달았다고 11일 밝혔다.

현수막은 캘리포니아 스트리트를 비롯해 파인·커니·워싱턴·몽고메리·기어리 스트리트 등 다운타운 중심가 24곳에 1년간 게재된다.

홍보 배너 설치에는 이 재단 외에도 중국계 미국인 중심의 위안부 인권단체 ‘위안부정의연대'(CWJC)가 동참했다.
재단은 CWJC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시내 공원에 위안부 기림비를 건립했는데 이번 현수막 홍보도 같이 했다.

이번 현수막 홍보는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건립 4주년과 서울 남산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인 ‘정의를 위한 연대’ 건립 2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현수막에는 위안부(Comfort Women)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성노예로 착취당했다는 내용과 샌프란시스코 및 서울에 세워진 기림비의 사진이 담겼다.

김한일 대표는 “배너 이미지는 재단과 CWJC, 북가주 한인들이 역사의 진실을 알리려는 노력을 표현한 것이자 위안부 기림비가 일본군에 의한 성노예 피해자를 위한 것임을 설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미 샌프란시스코에 설치된 '위안부 기림비' 홍보 배너 [김진덕·정경식재단 제공=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에 설치된 ‘위안부 기림비’ 홍보 배너 [김진덕·정경식재단 제공=연합뉴스]

김한일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의 역사적 사실을 알리는 일은 한인들뿐 아니라 여성 인권, 나아가 우리 모두의 인권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본군 위안부의 진실을 알려 세계 여성 인권, 나아가 우리 모두의 인권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위안부 기림비는 2017년 9월 22일 미국 대도시에 최초로 건립된 위안부 기림비다. 일본 정부와 우익단체들이 집요한 방해 속에서도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의안이 통과돼 건립된 것이어서 의미가 더 크다.

또 한국과 중국, 필리핀은 물론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본 13개 민족 공동체가 건립에 동참했다.

서울 남산의 위안부 기림비는 이로부터 2년 뒤인 2019년 8월 제막됐다. 김진덕·정경식재단과 CWJC, 위안부 피해를 본 13개 공동체 연합, 북캘리포니아의 한인들이 정성을 모아 건립 비용을 마련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시의 위안부 기림비[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샌프란시스코시의 위안부 기림비[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앨라배마 현대차 공장, 마스크 의무화
Next: 박병진 전 지검장, 연방상원서 비공개 증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32 minute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48 minute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58 minutes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