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테슬라 ‘인종차별 피해’ 흑인 직원에 100만불 보상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캘리포니아 공장 상사, 반복적 욕설…힘든 일만 시켜

테슬라가 공장에서 일할 때 인종 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해온 전 직원에게 100만달러가 넘는 보상금을 지불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일레인 러싱 중재인은 테슬라 북캘리포니아 공장에서 일했던 흑인 멜빈 베리가 제기한 인종 차별 주장에 대해 지난 5월 이같이 결정했고 테슬라도 결국 피해 보상금을 지급했다.

베리는 공장에서 상사로부터 ‘깜둥이’라는 인종적 비하 용어를 100번도 넘게 들어 이에 맞섰지만 오히려 근로시간만 길어지고 무거운 짐을 맡아야 했다고 주장했다.

중재인은 베리의 상사들이 이런 괴롭힘을 저질렀기 때문에 회사인 테슬라가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중재는 법원 재판과 달리 증거 수집이 제한적이어서 불법행위 입증이 어려운 만큼 이번처럼 거액의 보상은 흔치 않은 사례라고 통신은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번 중재 결정은 피해자 변호인이 중재 결정을 강제하기 위해 법원에 낸 청원서를 통해 외부에 알려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설명했다.

테슬라의 캘리포니아주 프레몬트 공장
테슬라의 캘리포니아주 프레몬트 공장 [프레몬트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힐송교회 목사, 아버지 아동 성추행 은폐 혐의 기소
Next: 조지아 대학들, 등록금 지원ㆍ탕감 잇따라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 스페인 축구 스타 라민 야말, 조지아 월마트서 포착

Biz Cafe

photo_2026-06-12_03-22-58
  • COLUMN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paul 12 hours ago 2
seoul
  • KOREA
  • NEWS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paul 12 hours ago 0
721466016_1555004215983096_5417804944964158935_n
  • ATLANTA
  • LOCAL
  • NEWS
  • SPORTS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paul 13 hours ago 0
wil
  • ATLANTA
  • LOCAL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