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13세 소녀 살해한 14세 소년, 경찰차서 ‘V’ 셀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플로리다 잭슨빌서…납치해 흉기로 찔러 무참히 살해

체포후 후송되던 중 경찰차 뒷자리서 포즈…공분 불러

플로리다주에서 13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14세 용의자가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차로 이동하던 중 뒷자리에서 ‘셀카’를 찍어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NBC뉴스에 따르면 플로리다 당국은 13세 소녀 트리스탄 베일리양을 납치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14세 용의자를 2급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미성년자인 점을 감안해 신원을 공개하진 않았다.

살해된 베일리양은 한동안 실종 상태였다가 지난 9일 오후 6시께 잭슨빌 교외의 숲이 우거진 지역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고의로 소녀를 납치, 살해했다고 보고 조사 중에 있다. 그러나 용의자가 범행을 부인하고 있고, 아직 소녀를 살해한 흉기가 발견되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optimize 27
14세 남성이 경찰차 뒷자리에서 셀카를 찍어 자신의 SNS에 업로드 해 논란이 되고 있다.(NBC뉴스 갈무리)© 뉴스1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한 용의자는 조사를 위해 경찰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차량 뒷자리에서 셀카를 찍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사실이 확인되며 지역 주민을 비롯한 미국 사회를 경악케 했다.

용의자는 자신의 셀카와 함께 소녀의 이름을 언급하며 “얘들아, 요즘 걔 본 사람 있어?”라며 범행을 부인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고 NBC뉴스는 전했다.

이와 관련 변호사 측은 “사진을 찍을 당시에는 사망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고, 그저 실종 상태였다”며 “실종과 관련한 증인 조사를 받으러 가던 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용의자는 현재 구금된 상태로 알려졌다.

210510 tristyn bailey ew 347p 6b0590a2705a97e29955b27719affb3a.fit 720w
숨진 베일리양/St. Johns County Sheriff’s Office / via Twitter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에서 ‘부자’되려면 순자산 얼마?
Next: 기내 마스크 착용 거부한 래퍼, 벌금 1만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