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포토뉴스] 한인 여성들, “증오 중단” 빌보드 세웠다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조지아주 에덴스 번화가에 광고 게시…지역신문에도 홍보

조지아주 에덴스시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들이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 중단과 아시아계 권익 옹호를 위해 대형 광고판과 지역 언론을 통해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박설희씨와 이재경, 이수정, 최수영씨 등 4명의 한인 여성은 지난달 24일 개설한 고펀드미 사이트를 통해 모금한 돈(본보 기사 링크)으로 에덴스에서 가장 차량 통행이 많은 엡스 브릿지 로드 선상의 빌보드 광고판에 5일 ‘아시안 증오 중단(Stop Asian Hate)’과 ‘우리 모두는 이곳에 속한다(We all belong here)’는 문구를 게시했다.

애틀랜타 연쇄 총격사건으로 첨예하게 드러난 아시아계 대상 폭력과 증오 중단을 촉구하기 위해 기획된 이 광고는 2주간 게시될 예정이다. 박설희 씨는 “또다른 번화가인 에덴스 다운타운과 애틀랜타 하이웨이 선상의 빌보드도 계약해 오는 9일부터 한달간 광고를 게시하고 지역 신문에도 같은 주제의 온라인 배너 광고를 게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연 대표기자

Advertiser 1
빌보드 앞에서 포즈를 취한 한인 여성들/박설희씨 제공
빌보드 앞에서 포즈를 취한 한인 여성들/박설희씨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자동차 가격 인상 신호탄인가?
Next: 망사스타킹에 미니스커트, 영부인의 파격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아르헨티나-잉글랜드, 애틀랜타 티켓 최저 3000달러
  • ‘특임’ 이경은 휴스턴총영사 “한인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겠다”
  • 박은석·샘 박·박사라, 조지아 AAPI 25인 선정
  • 린지 그레이엄 의원 사인 ‘대동맥 박리’는?
  • 코스트코 40년 근무 캐셔, 퇴직연금 100만달러

Biz Cafe

fa
  • ATLANTA
  • LOCAL

아르헨티나-잉글랜드, 애틀랜타 티켓 최저 3000달러

paul 11 hours ago 1
746256390_1017754884561275_5676612313075736870_n
  • NEWS
  • USA

‘특임’ 이경은 휴스턴총영사 “한인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겠다”

paul 11 hours ago 0
photo_2026-07-12_21-34-16
  • ATLANTA
  • LOCAL

박은석·샘 박·박사라, 조지아 AAPI 25인 선정

paul 11 hours ago 0
lg
  • HEALTH

린지 그레이엄 의원 사인 ‘대동맥 박리’는?

paul 12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