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 여성 식당업주 “나는 안전한가?”

paul 5 months ago 1 minute read

고객 3명 영어발음 흉내내며 조롱…직원들 위협까지

캘리포니아주 팜 데저트에서 2개의 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 스텔라 김씨가 최근 고객들에게 인종차별적 위협을 당한 뒤 “과연 이 나라에서 아시아계가 안전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고 지역 방송인 KESQ-TV가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지난 22일 자신의 식당인 무사시(Musashi)에서 영업종료 시간이 끝난 뒤에도 30분 이상 떠나지 않고 소란을 피우던 3명의 여성고객에게 김씨가 “이젠 문을 닫아햐 한다”고 말했다. 이들 여성은 자리에서 일어나는 대신 김씨의 영어 발음을 흉내내며 조롱하기 시작했고, 이를 말리던 종업원들까지 위협했다.

김씨는 “40여년전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기회를 찾아 이민했는데 요즘은 과연 내가 이 나라에 속한 것인지 모르겠다”면서 “과연 나는 안전한 것일까라고 되묻게 된다”고 말했다.

김씨는 애틀랜타 총격사건을 떠올리며 “다른 아시아계 여성들이 나보다 더 심한 폭력과 심지어 살인까지 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같은 일은 그냥 넘기려고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식당에서 어머니를 돕던 김씨의 딸 로즈 리씨는 “언어 폭력과 희롱은 실제 폭력만큼 깊은 상처를 주고 씻지 못할 트라우마를 남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김씨는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서로 다르게 생겼지만 결국 같은 사람들이고 모두 이 나라의 시민들”이라면서 “서로를 존중하고 아시아계에 대한 공격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Photo=KESQ NewsChannel 3 via NextShark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비즈카페] “잊을 수 없는 여행…서울국제여행사가 책임집니다”
Next: [속보] 골드스파 총격, 또다른 생존자 공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아마존 프라임 회원, 독립기념일 주말 주유비 할인
  • 한반도 평화행사에 강경화 대사 불참…”참가자들 분노”
  • ICE, 독립기념일 앞두고 닷새 만에 이민자 1만명 체포
  • 한인 의학자 “커피 마시면 간질환 위험 낮아진다”
  • 애틀랜타 공항 탑승 게이트 1개당 가격은?

Biz Cafe

prime
  • ATLANTA
  • LOCAL

아마존 프라임 회원, 독립기념일 주말 주유비 할인

paul 5 hours ago 0
733156989_10117257891683692_7477123410621953706_n
  • KOREA
  • NEWS

한반도 평화행사에 강경화 대사 불참…”참가자들 분노”

paul 6 hours ago 0
ece
  • NEWS
  • USA

ICE, 독립기념일 앞두고 닷새 만에 이민자 1만명 체포

paul 6 hours ago 0
coffee
  • LIVING

한인 의학자 “커피 마시면 간질환 위험 낮아진다”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