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경제, 드디어 정상 회복?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신규 실업수당 1년만에 최저…4분기 성장률 상향조정

미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충격에서 상당 부분 벗어났음을 보여주는 지표가 잇따라 나왔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3월 14∼2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68만4000건으로 집계됐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주보다 9만7000건이나 줄어들어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73만건을 훨씬 밑돌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70만건 아래로 내려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주 청구 건수는 최근 1년간 최저치이기도 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최소 2주간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387만건으로 26만4000건 급감했다.

기존 실업수당 청구 자격이 없는 독립 계약자나 긱 근로자(고용주의 필요에 따라 단기 계약을 맺고 일하는 임시직 근로자) 등을 지원하기 위한 ‘팬데믹 실업보조'(PUA) 신규 청구 건수 역시 전주보다 4만3000건 줄어든 24만2000건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결과는 코로나19 봉쇄 조치의 완화로 식당, 헬스장, 영화관 등이 다시 문을 열고 백신 접종 대상자가 확대된 덕분에 고용시장이 회복세를 탔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지난해 4분기 미 경제성장률이 잠정치보다 더 높았다는 발표도 이날 공개됐다.

상무부는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 4.3%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확정치로 한 달 전 발표된 잠정치 4.1%에서 0.2%포인트 상향 조정된 것이다. 미 성장률은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로 3차례 나눠 발표된다. 맨 처음 발표된 속보치는 4.0%였다.

다만 2020년 연간 GDP 증가율은 -3.5%로 속보치, 잠정치와 모두 동일했다. 코로나19 사태로 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년 이후 최대폭 마이너스 성장이다.

그러나 올해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1조9000억달러 규모 추가부양 패키지와 백신 보급 등에 힘입어 강한 반등을 이뤄낼 전망이다.

AP통신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올해 1분기 5% 이상, 2021년 전체로는 6% 안팎의 성장률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PAP20210318207901055 P4
뉴햄프셔의 한 직업소개소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주의회, SK-LG 합의 촉구 결의안 통과
Next: 연방의회, 아시아계 증오범죄 방지법안 신속 심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3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9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0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