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피해자 박현정씨 아들 “성중독 주장은 엉터리”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골드스파 피살 한인여성 가족 돕기 고펀드미 사이트 개설

아들, 데일리비스트와 인터뷰 “뷰티숍에서 일한다고 말해”

지난 16일 애틀랜타 골드스파 총기난사로 사망한 한인 종업원 박현정씨(영어명 현정 그랜트, 53)의 아들인 랜디 박씨(23)가 장례비용 등의 마련을 위한 고펀드미 사이트를 개설했다.

링크

박씨는 사이트를 통해 “어머니 현정 그랜트(결혼 전 성은 Kim)는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골드스파 총격 사건의 피해자 중 한 명”이라며 “어머니는 내 동생과 나를 위해 평생을 바친 싱글맘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미국에 있는 가족은 동생과 나뿐이며 나머지 가족은 한국에 있어서 올 수가 없다”면서 “그녀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그녀가 떠나간 현실은 슬프지만 돌봐야 할 동생도 있어 오랫동안 슬퍼할 시간이 없다”면서 “당장은 어머니를 쉬게 하고 장례식을 계획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인데 법적인 문제로 어머니의 시신을 수습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박씨는 이어 “어머니의 사망으로 현재 살고 있는 집을 비워져야 하는데 정리를 위해 한달간은 더 지금 집에 머물고 싶다”면서 도움을 요청했다. 19일 자정 현재 기부사이트에는 7만달러 가까운 돈이 모금된 상태다.

박씨는 이날 인터넷 매체 데일리비스트와 인터뷰를 갖고 “용의자의 성중독 주장은 엉터리(bullshit)”라고 주장했다.

박씨는 “사건 직후 생존자의 딸로부터 전화를 받았다”면서 “용의자가 성중독을 주장하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분노했다.

그는 “누군가 물어보면 어머니는 항상 뷰티숍(makeup parlor)에서 일한다고 말하곤 했다”면서 “그래서 나도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했지만 사실은 어머니는 마사지숍에서 일했고 내가 인터넷에서 그것을 확인한 뒤 어머니가 그 사실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link
박현정씨와 두 아들/GoFundM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제네시스 9만5천대 화재 위험으로 리콜
Next: [인터뷰] 총격 피해자 박현정씨 장남 랜디 박씨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고려아연, 테네시 클락스빌 정부와 첫 공식 미팅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조지아에서도 상영
  • 조지아 SK배터리, 커머스 공장 직원 958명 해고…인력 3분의 1 줄였다
  • 의붓딸 방·욕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계부 체포
  • 문재인 전 대통령 “한반도 정세 엄혹…대화 통한 평화 절실”

Biz Cafe

KakaoTalk_20260306_194303146
  • BIZ
  • LOCAL

고려아연, 테네시 클락스빌 정부와 첫 공식 미팅

paul 13 hours ago 1
showbox
  • POP
  • TV&MOVI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조지아에서도 상영

paul 13 hours ago 0
sk1
  • K-BIZ

조지아 SK배터리, 커머스 공장 직원 958명 해고…인력 3분의 1 줄였다

paul 13 hours ago 0
telemundo
  • ATLANTA
  • LOCAL

의붓딸 방·욕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계부 체포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