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요즘 한국 해외직구 트렌드 아시나요?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0 comments

옷·가방 등 의류·패션 줄고 음·식료품 비중 늘어

최근 6년간 한국의 해외직접구매(직구)액 중 의류·패션 관련 상품의 비중은 줄고 음·식료품 비중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통계청의 온라인쇼핑 해외직접구매액 통계를 보면 지난해 전체 해외직구액(4조1094억원) 중 옷과 가방 등 의류·패션 관련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38.3%(1조5746억원)이었다.

6년 전인 2014년에는 전체 해외직구액(1조6471억원) 중 절반에 가까운 47.1%(7765억원)이 의류·패션 관련 상품이었다.

의류·패션 관련 상품 해외직구액은 6년 간 성장을 거듭해 2014년 대비 2020년 102.8% 늘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같은 기간 전체 해외직구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8%포인트 줄어든 것이다.

의류·패션 관련 상품액의 해외직구액 비중은 2014년 47.1%에서 2015년 40.5%, 2016년 38.2%, 2017년 36.2%로 줄다가 2018년 36.4%, 2019년 38.7%로 다시 늘었고 2020년에는 38.3%로 소폭 감소했다.

반면 음·식료품이 전체 해외직구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4년 18.2%(3006억원)였으나 지난해에는 27.2%(1조1157억원)으로 늘었다.

음·식료품 비중은 2014년 18.2%, 2015년 19.8%, 2016년 23.2%, 2017년 24.2%로 늘다가 2018년 22.5%로 꺾였으나 2019년 25.1%, 2020년 27.2%로 다시 증가했다.

음·식료품 해외직구액 자체가 2014년 대비 2020년에 271.2% 늘었을 뿐 아니라 전체 해외직구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9%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통계청 관계자는 “의류·패션 관련 상품과 음·식료품 모두 2014년에 비해 해외직구액이 크게 늘었으나 음·식료품의 증가 폭이 더 크기에 비중이 달라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전·전자·통신기기도 2014년에는 비중이 6.3%였으나 2020년 8.3%로 증가했다. 스포츠·레저용품 역시 2014년 1.6%에서 2020년 2.2%로 비중이 늘었다.

그러나 화장품(6.3%→5.1%)과 생활용품·자동차용품(7.9%→6.0%), 컴퓨터·주변기기(2.2%→1.3%)는 비중이 줄었다.

AKR20180904036200030 01 i P4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뉴욕주 스포츠 관중 10% 입장 허용
Next: 기아 쏘렌토 US뉴스 ‘최고 가치 차량’ 영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9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9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20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