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취임식 안전할까?…실탄 수백발 소지 남성 체포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30대 백인 남성, 의사당 인근서…트럭에 글록 권총, 실탄 500발

출입제한 구역 침입 시도…체포 후 “사설경비업체 근무’ 주장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DC의 연방의사당 인근에서 권총과 실탄 수백 발을 소지한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가 조사 후 풀려나는 일이 있었다.

16일 워싱턴포스트 등 언론에 따르면 버지니아주에 거주하는 웨슬리 앨런 빌러(31)라는 백인 남성이 지난 15일 저녁 9㎜ 글록 권총과 실탄 500발 이상을 자신의 트럭에 싣고 의사당 쪽으로 진입하려다 경찰의 검문을 받고 체포됐다.

이 남자는 오는 20일 조 바이든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연방의사당 쪽 출입제한구역 안으로 들어가려다가 의회 경찰의 검문을 받았다.

경찰이 그가 제시한 제한구역 통행증을 확인하는 동안 다른 한 경찰관이 트럭 창문에 총기 소지 옹호단체의 로고와 ‘누가 네 총을 가지러 온다면 그들에게 총알을 박아줘라’라는 글귀가 적힌 스티커를 발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를 수상히 여긴 경찰은 무기를 소지하고 있냐고 물었고, 이 남자는 권총과 실탄을 갖고 있다고 시인했다고 한다.

수색 결과 트럭에는 장전된 9㎜ 글록 권총과 실탄 500여 발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 남자를 불법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했지만, 법원은 이튿날 범죄혐의 인정과 워싱턴DC 접근 중단을 조건으로 그를 석방했다.

이 남자는 자신이 사설경비업체에 근무하고 있으며 업무 관계로 차량에 총기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치안당국은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DC를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에서 경계태세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지난 6일 미 의사당 난입 사태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극단주의 세력의 무장 시위가 미 전역에서 계획되고 있다는 당국의 경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워싱턴DC에는 취임식 전후로 주 방위군이 최대 2만5천명 가량 투입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PAF20210117091601055 P4
워싱턴DC의 연방의사당 인근을 경비하는 경찰과 주방위군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자살유도 혐의 유인영씨. 정식재판 받는다
Next: “흡연자가 교사보다 백신 먼저 맞는다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2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3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3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