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에어비앤비 IPO로 35억불 조달…올해 증시 1위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주당 68달러에 5150만주 공모…당초 희망가 뛰어넘어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가 9일(현지시간) 기업공개(IPO)를 통해 35억달러(약 3조8955억원)를 조달, 올해 미국 증시에서 최대 규모의 IPO 실적을 기록했다.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에어비앤비는 이번 IPO에서 5150만주를 주당 68달러에 팔았다.

이 같은 주식 공모가는 이미 한차례 상향 조정된 공모 희망가 범위(주당 56∼60달러)를 훌쩍 뛰어넘은 것이다.

공모가 기준으로 보면 에어비앤비의 회사 가치는 470억달러(52조3110억원)에 달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에어비앤비는 ‘ABNB’란 약칭으로 10일부터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된다.

앞서 IPO를 진행한 미국의 최대 음식배달 스타트업인 ‘도어대시’도 공모 희망가 범위를 웃도는 수준에서 공모가가 결정되는 등 최근 IPO 시장은 투자자들의 열기로 뜨겁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금융정보업체 딜로직의 집계를 인용해 올해 미 증시에서 IPO로 조달된 자금 규모가 1400억달러를 넘어 ‘닷컴 거품’이 있던 1999년의 연간 규모(1070억달러)도 이미 넘어섰다고 전했다.

에어비앤비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도 ‘유전무병’?…줄리아니 4일만에 퇴원
Next: 플로리다-하와이 직항 노선 생겼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9 hours ago 3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0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2 hour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