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와 바이든 한가지 공통점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술 안 마시는 자기 절제형 금주 주의자

올해 미국 대선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는 많은 분야에서 극명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술만큼은 모두 입에 대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지난달 30일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 둘 다 자신이 한평생 술을 입에 댄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며 “현대 역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후보들이 모두 금주자”라고 전했다.

NYT는 “이는 한때 술을 많이 마시는 문화가 지배적이었던 정계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어느 정도 보여주는 증거”라며 “대중의 감시를 의식할 수밖에 없는 휴대전화와 SNS 시대에서 후보와 선거운동 보좌관, 기자들 모두 술을 더 적게 마시고 있다”고 설명했다.

워싱턴 정가에서는 입법과 거래 등 그 어떤 사회적 교류 자리에서 술이 빠지는 법이 거의 없었다. 역대 미국 대통령 중에는 리처드 닉슨, 린든 존슨, 마틴 밴 뷰런 등이 술을 좋아하기로 유명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자신이 술을 너무 많이 마신다고 생각해 40세 생일 이후부터는 술을 끊었다고 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런 분위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가 금주를 유지하는 것은 경쟁이 치열한 워싱턴과 뉴욕에서 각자 자신이 원하는 자리를 얻기 위해 절제력을 발휘한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가 금주자가 된 배경에는 둘 다 가족과 친척 중에 알콜 중독자가 있었던 경험이 자리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친형 프레드 트럼프 주니어가 알콜 중독으로 사망했다고 밝힌 적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기 작가들에 따르면 경쟁심이 강했던 그는 아버지가 형의 음주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애틀랜틱시티에서 카지노를 운영할 때도 다른 사람들이 스카치를 마실 때 그는 다이어트콜라를 마셨다.

서민 가정에서 태어난 바이든 후보도 술을 마시지 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가족 중에 알콜 중독자가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변호사 시절 워싱턴에서 집이 있는 델라웨어주로 매일 통근했기 때문에 술자리를 별로 즐기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이크 펜스 부통령도 술을 마시지 않고,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은 가끔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optimize 17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버거킹 “맥도날드로 가세요” 이상한 광고
Next: 블랙록, “바이든 압승 예상…아시아 주식 사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위자현 법률칼럼] 미국서 결혼했다면 한국에도 혼인신고 해야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Biz Cafe

b1ecc349-2687-4231-b282-e80728b1f4a1
  • ATLANTA
  • LOCAL

[위자현 법률칼럼] 미국서 결혼했다면 한국에도 혼인신고 해야

paul 33 minutes ago 0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3 days ago 7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3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3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