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애플 아이폰12, 중국인들이 ‘싹쓸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첫날 사전판매 물량, 전작 아이폰11 뛰어 넘어

내수시장 회복한 중국 판매량이 전체 45% 차지

애플이 최근 5세대 이동통신(5G)을 탑재한 ‘아이폰12’ 시리즈를 발표한 가운데 이 제품의 첫날 사전주문 물량이 전작인 아이폰11을 넘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플 전문가로 통하는 궈밍치 TF인터내셔널증권 애널리스트는 19일 내놓은 보고서에서 애플이 사전주문을 받은 첫날 24시간 동안 최대 200만대의 아이폰12 기기를 판매한 것으로 분석했다고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

이는 아이폰11의 첫날 판매량 추정치 50만∼80만대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궈밍치는 특히 프리미엄 모델인 아이폰12 프로의 경우 중국의 강한 수요와 애플 핵심 팬들의 고가형 모델에 대한 선호 등 덕분에 기대 이상으로 많이 팔렸다며 중국이 전 세계 아이폰12 프로 수요의 35∼45%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애플은 13일 아이폰12 시리즈를 발표한 뒤 아이폰12와 아이폰12 프로에 대해 16∼18일 사흘간 사전주문을 받았다.

사흘간 아이폰12의 전체 사전주문 판매량은 700만∼900만대로 아이폰11의 판매량(1천∼1200만대)에 못 미쳤을 것으로 궈밍치는 예상했다.

다만 아이폰12 시리즈는 나머지 2개 모델이 아직 판매에 들어가지 않은 상황이어서 아이폰11과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궈밍치는 다음 달 판매가 시작될 작은 화면을 지닌 아이폰12 미니와 가장 큰 화면을 가진 아이폰12 프로맥스의 경우 아이폰12나 아이폰12 프로보다 수요가 더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궈밍치는 애플의 신제품 스펙과 판매량 등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분석하는 것으로 시장에서 정평이 나 있다.

궈밍치는 또 대부분 모델의 배송 시간이 5∼10일로 늘어났다며 이는 애플의 공급 능력보다 수요가 더 많았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많은 애널리스트는 아이폰12가 아이폰 판매에 슈퍼사이클(장기 호황)을 가져올 것이라고 관측하고 있다. 5G를 처음 탑재한 데다 3년 만에 디자인에 변화를 주는 등의 업그레이드로 평상시보다 많은 교체 수요를 촉발한다는 것이다.

다만 사진·동영상 촬영·편집 기능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모델인 아이폰12 프로·프로맥스의 경우 애플이 일반 소비자들에게 왜 이 제품을 사야 하는지 소구력 있게 마케팅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투자은행 도이체방크는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서 과거에는 애플이 첨단 기술에 능통한 소비자들이 왜 최고 모델을 사야 하는지 설득력 있게 호소한 반면 올해는 그 정도로 설득력 있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프로 모델과 기본형 모델 간 핵심적인 기능 차이가 카메라 성능과 저장 용량으로 제시됐는데 이는 전문가급 사진 애호가에게나 중요하지 일반 소비자에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UBS도 보고서에서 아이폰12와 아이폰12 프로 간의 유일한 차별점은 카메라라며 2021 회계연도(10월∼2021년 9월)에 팔릴 아이폰 중 프로 모델의 비중은 25%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AKR20201020008400091 01 i P4
애플의 신작 아이폰12 프로·프로맥스. [애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모더나 백신 이르면 12월 긴급사용 승인신청
Next: 애틀랜타 호텔, 미성년 성매매 방조혐의 피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1 hour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1 hour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2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