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1040만명 이미 우편-조기투표 , 4년전의 10배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캘리포니아주 투표수거함 논란, 공화당 설치에 철거 요구

대선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사전 투표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선거 프로젝트(United States Elections Project)’ 분석 결과, 이날 현재 약 1040만명에 달하는 미 유권자들이 조기·우편 투표를 했다.

이는 4년 전인 2016년 10월 16일 기록했던 140만명보다 약 10배가 많은 수준이다.

그만큼 올해 투표에서 사전투표 열기가 뜨겁다는 얘기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혼잡, 혼란 등을 우려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에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미네소타, 사우스다코타, 버몬트, 버지니아, 위스콘신주 등은 사전투표가 2016년 전체 투표율의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대선의 투표 방법은 우편투표, 조기 현장 투표, 선거 당일 현장 투표로 나뉜다.

사전투표 열풍 속에 캘리포니아주에서는 공화당이 자체적으로 설치한 투표용지 수거함의 불법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공화당이 로스앤젤레스, 프레즈노, 오렌지 등 최소 3개 카운티의 교회나 총기 판매점 등에 사전투표 투표용지 수거함을 설치하자 캘리포니아주 선거 및 사법 당국은 불법이라며 오는 15일까지 철거를 요구하고 나섰다.

재선 도전에 나선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작 가능성을 주장하며 우편투표를 공격해온 가운데 투표용지 수거함 논란이 향후 법정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지적했다.

캘리포니아주의 알렉스 파디야 국무장관과 하비어 베세라 검찰총장은 오직 카운티 선거 관리 요원들만이 주법에 따라 투표용지 수거함을 설치할 수 있다면서 선거 조작 및 이에 따른 사법처리 가능성을 경고했다. 파디야 장관과 베세라 총장은 모두 민주당 소속이다.

사전투표 수거함은 유권자들이 기표한 사전투표 용지를 회수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공화당의 헥터 바라자스 대변인은 캘리포니아 주법이 투표용지를 대신 수거하는 것을 금지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투표용지 수거함을 계속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바자라스 대변인은 자체적인 투표용지 수거함은 유권자들에게 투표할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이터통신은 캘리포니아주 유권자들은 자신들을 대신해 투표용지를 제출할 대리인을 지정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면서도 베세라 검찰총장실의 각서(memorandum)에서는 카운티나 카운티 관리들이 설치한 투표용지 수거함을 합법적인 것으로 정의하는 주 선거 코드를 언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KR20201013135900009 02 i P4
애틀랜타 스테이트팜 아레나에 설치된 조기투표소 모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음성판정 트럼프, ‘노마스크’로 유세재개
Next: 코로나 재확산+대선 불안=미국인들 또 ‘사재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23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23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23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2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