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대선 D-40…바이든, 트럼프에 8~10%p 큰폭 우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NYT·시에나대 지지율 조사서 49% vs 41% 앞서

ABC뉴스·WP 조사 결과 53% vs 43% 더 큰 차이

대선을 약 40일 앞둔 상황에서 진행된 전국 단위 여론조사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재선을 노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꽤 큰 폭의 지지율 격차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가 시에나대 리서치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22~24일 950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지지율 조사에서 바이든 후보는 49%로 41%의 트럼프 대통령에게 8%포인트(p) 앞섰다.

NYT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여성과 흑인, 히스패닉 유권자들 사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큰 격차를 보였다. 두 후보의 지지율은 여성에선 각각 53%, 37%를, 흑인에선 81%, 7%, 히스패틱에선 59%와 31%를 기록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고졸 이하 유권자들 사이에서 52%의 지지율로 38%의 바이든 후보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 남성 유권자들 사이에선 두 후보의 지지율이 45%로 동일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연령별로는 18~29세, 30~44세 그룹에서 바이든 후보가 각각 61%와 26%, 57%와 34%로 앞섰다. 반면, 45~64세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48%대 41%로 우위를 보였고, 65세 이상에서 지지율이 거의 비슷했다.

아울러 지난 21일~24일 ABC뉴스와 워싱턴포스트(WP)가 등록 유권자 73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도 바이든 후보는 53%로, 43%의 트럼프 대통령에게 앞섰다.

WP는 공화와 민주당의 전당대회 전인 지난 8일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는 12%p의 격차를 보였다면서, 당시와 통계적으로 변한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WP에 따르면 두 후보는 성별로 상당히 큰 지지율 격차를 보였다. ‘투표 의사가 있는 남성 유권자’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55%로 바이든 후보(42%)에 앞섰지만, ‘투표 의사가 있는 여성 유권자’에선 바이든 후보가 65%로 31%p 우위를 보였다.

한편 미 정치 분석 전문매체 리얼클리어폴리틱스(RCP)의 여론조사 평균(9월12~25일) 지수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49.8%로 트럼프 대통령(42.8%)에 7.0%p 우위를 점하고 있다.

PAF20200927127701055 P4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폐암 정복되나…생존률 2배 ‘꿈의 신약’ 성큼
Next: “학생비자 F1 4년만 유효”…개정안 관보 게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6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6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6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