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생산량 오히려 늘린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코로나19 위기에 오히려 공격적 경영…연 40만대 이상 추진

미국 시장서 SUV 중심 예상 밖 선전…일본 브랜들들과 대조

현대자동차가 앨라배마 몽고메리 공장(HMMA)의 미국 시장 SUV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3교대 풀가동을 돌입했으며 생산량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현대차는 앨라배마 공장 가동률을 100%로 끌어올려 3교대 근무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 내 다수의 완성차 공장은 시장 위축에 대비하기 위해 가동률을 낮추고 있지만 현대차는 완전히 다른 전략을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호세 무뇨스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및 미주권역담당 사장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소형 픽업트럭 산타크루즈 생산에 대비해 시설을 확장하면서 4억달러를 투자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이 진정되면 생산량을 연 40만 대 혹은 그 이상으로 늘려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쏘나타와 엘란트라 세단, 싼타페 SUV를 만드는 앨라배마 공장의 생산능력은 연 37만 대 수준이다. 그는 인터뷰에서 “적절한 시점에 생산능력을 더 늘리는 방안을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뇨즈 사장은 “SUV 차량이 투싼과 팰리세이드 등의 인기모델 덕분에 7월 미국 소매 판매의 67%를 기록했다”면서 “목표인 63%를 뛰어넘는 수치”라고 말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됐던 미국시장이 되살아나면서 SUV를 중심으로 수요가 급반등하고 있다는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현대차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앨라배마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까지 검토하고 있다. 현대차는 최근 미국에서 지난달 5만8934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5만8926대)에 비해 소폭이나마 판매가 늘었다. 도요타(-19.0%)와 혼다(-11.2%) 등 경쟁사들은 판매량이 급감했다.

HMMA의 현장 모습/Courtesy of AL.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마스크 쓰라”에 광분…슬리퍼 폭행남 체포
Next: 애틀랜타한국교육원장에 김현주 부이사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Biz Cafe

697792378_1274952911460839_3248387570938837379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paul 5 minutes ago 0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2 hours ago 3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22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