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악몽의 7월…확진자 10만명 늘었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조지아주, 하루 3300명 꼴 증가…사망자도 866명 늘어

입원환자는 2.5배 급증…중환자실 등 병상부족 심각해

조지아주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악몽의 7월’을 보냈다.

조지아주 보건부의 지난 30일 오후 3시 현재 코로나19 통계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누적 확진자는 18만2286명으로 전날보다 4045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의 확진자는 지난 6월30일 8만1291명이었던 것이 30일만에 2배 이상인 10만995명이 늘어났다. 이는 하루 평균 3333명 꼴로 증가한 것이며 같은 기간 총 검사건수가 54만9888건 실시됐기 때문에 검사건수당 양성반응 비율이 무려 18.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7월 한달간 검사를 받은 5명 가운데 1명은 확진 판정을 받은 셈이다.

카운티별로는 6월30일 6965명이었던 확진자가 7월30일에는 1만7286명으로 총 1만321명이 증가했다. 귀넷카운티는 같은 기간 8629명(8082명→1만6711명) 늘었고 디캡카운티는 6075명(5841명→1만1916명)이 증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사망자는 지난 6월30일 2805명에서 한달만에 3671명으로 866명이 늘어났다. 하루 평균 28명이 사망한 셈이며 치사율은 3.45%에서 2.01%로 낮아졌다.

카운티별로는 풀턴카운티가 61명이 늘어난 383명을 기록했고 이어 캅카운티가 54명이 증가해 297명으로 집계됐다. 귀넷카운티와 디캡카운티는 각각 58명과 40명이 늘어나 228명과 213명을 기록했다.

입원환자는 6월30일 현재 1459명에서 7월30일 3200명으로 2.5배 이상 급증했다. 중환자실 입원환자도 6월30일 709개가 비어있었지만 현재는 절반 수준인 373개만이 사용 가능하다.

106986897 10158122960966391 3136667258796343501 n 1
6월30일 통계
116641955 10158208273796391 1012132134236983625 n
7월30일 통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주지사와 사진 찍는 행사가 뭐라고…”
Next: 존슨앤드존슨, “우리 백신은 1회 접종으로 면역”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6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1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2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