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주방위군 323명 코로나 감염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44명 회복, 6명 입원치료…사망자는 없어

전국 방위군 3천명 확진…뉴저지 1명 사망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너싱홈과 검사시설 등에서 봉사하고 인종차별 철폐 시위 현장에도 투입됐던 조지아주 방위군(National Guard) 가운데 32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방위군은 21일 이같이 밝히고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 가운데 144명은 이미 회복돼 다시 임무에 복귀했다”면서 “6명만이 입원 치료를 받았고 사망자는 다행히 한 명도 없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는 3000명 이상의 주방위군이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 가운데 뉴저지의 더글러스 린 히콕 대위 1명이 사망했다.

토마스 카든 조지아주 방위군 사령관은 “코로나19 감염이 주방위군의 임무수행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면서 “323명은 조지아 주방위군 병력 1만4000명의 약 2%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323명의 확진자 가운데 280명 이상은 인종차별 철폐시위에 투입된 5월29일 이후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방위군 사령부에 따르면 전국 50개주에서 총 2만8660명의 방위군이 코로나19 대응 현장에 투입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데이비드 퍼듀 연방상원의원(가운데)이 조지아주 방위군 사령부를 방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Georgia National Guard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다시 시작인가?”…조지아 사망자 78명
Next: 코치-케이트 스페이드 CEO, 부적절한 관계로 사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 자폐 소년 치료용 돼지 총격 사망…용의자 3명 체포

Biz Cafe

photo_2026-05-06_19-24-38
  • ATLANTA
  • LOCAL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paul 5 hours ago 1
han1
  • NEWS
  • USA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paul 5 hours ago 0
hyundai-metaplant-3-scaled
  • ATLANTA
  • LOCAL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paul 6 hours ago 0
mehta
  • NEWS
  • USA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