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플로리다 이젠 뎅기열까지…16명 감염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모기로 전염…2010년 이후 10년만에 첫 확인

코로나19 최대 진앙으로 고전하고 있는 플로리다에 10년만에 뎅기열(dengue fever)까지 확산돼 비상이 걸렸다. 주 보건당국은 코로나19으로 고군분투 중인 상황에서 엎친데 덮친격이 됐다.

20일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키 라르고와 어퍼 키스 등 플로리다 키스 지역에서 최소한 16건의 뎅기열 발생이 보고됐다. 플로리다에서 뎅기열 감염이 보고된 것은 지난 2010년 이후 10년만에 처음이다.

뎅기열은 이집트 수풀모기(Aedes)가 매개체로 이 모기는 지카 바이러스와 치쿤구니야열도 옮기는 유해종이다. 주로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서 나타나며 미국에서는 국지적인 확산만 보고돼 있다.

발열·근육통·심한 두통·피부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1주일 정도 지나면 특별한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저절로 좋아지지만 경우에 따라 중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CDC에 따르면 감염자 20명 중 1명 꼴로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

Advertiser 1
뎅기 바이러스를 갖고 있는 모기 (CDC) © 뉴스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연방 진압요원 ‘야당 도시’ 투입 논란
Next: 15세 흑인 여학생 2달째 구금된 이유는?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포드 200만대 리콜 원인이 고작 5달러 플라스틱 클립?
  • USPS 우표값 또 오른다…포에버 우표 82센트
  • 한인노인회, AARP 전국 공모 그랜트 선정
  • [부고] 웰스타 마취과 전문의 김성은 박사 별세
  •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월드컵 하프타임 무대 데뷔

Biz Cafe

ford
  • K-BIZ

포드 200만대 리콜 원인이 고작 5달러 플라스틱 클립?

paul 4 minutes ago 0
usps
  • NEWS
  • USA

USPS 우표값 또 오른다…포에버 우표 82센트

paul 10 minutes ago 0
kasa
  • ATLANTA
  • LOCAL

한인노인회, AARP 전국 공모 그랜트 선정

paul 30 minutes ago 0
gracekim
  • NEWS
  • PEOPLE

[부고] 웰스타 마취과 전문의 김성은 박사 별세

paul 41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