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풀턴 교육청 “온라인 선택하면 과외활동 금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대면수업 안하는 학생은 체육팀, 밴드 등 참여 못해

풀턴카운티 교육청이 이번 가을학기 수업 방식 가운데 온라인 수업만을 선택하는 학생들에게는 과외활동 참여를 금지한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스티븐 크래프트 교육청 체육국장은 14일 발표를 통해 “디지털 러닝을 선택한 학생들은 어떠한 방과후 과외 활동에도 참가할 자격이 없다”면서 “가족들은 이를 고려해 선택을 해달라”고 밝혔다.

온라인 수업 학생들의 참여가 금지되는 과외활동에는 각종 스포츠 팀외에도 마칭 밴드도 포함된다. 크래프트 국장은 “교육청의 규칙은 전체 교과 가운데 최소한 절반 이상의 대면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에게만 과외활동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교육청은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도 영재반(gifted class)과 아너 클래스에는 참가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운영가능한 클럽 활동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학부모들은 오는 22일까지 수업 방식을 선택해 학교에 통보해야 한다. 지난 14일까지 8500명 가량의 학생이 온라인 수업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청은 “전체 학생의 10% 가량인 1만명 정도가 온라인 수업을 선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fultonss
풀턴카운티 교육청 건물./google map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위터 무더기 해킹, 민주당 인사만 집중 공격
Next: “한국인 처럼 먹으면 지구 못 버틴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3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3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4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4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