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카운티 커미셔너, 논쟁하다 상대방 주소 공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남부상징물 철거 문제로 백인 주민과 페이스북서 말다툼

갑자기 주소 공개…경찰 “협박, 스토킹 혐의로 본격 조사”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흑인 여성 카운티 커미셔너가 자신과 논쟁을 벌이던 주민의 주소를 소셜 미디어에 공개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흑인 여성인 디 클레몬스 헨리카운티 커미셔너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백인 여성 주민이자 카운티 상공회의소 이사인 지니 무어의 주소를 대중에 공개했다.

헨리카운티의 맥도너시 광장에 위치한 남부연합 상징 조형물 철거를 위한 조례를 상정한 클렌몬스 커미셔너는 이와 관련, 페이스북에서 무어와 심한 논쟁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논쟁이 격화되자 클레몬스는 갑자기 “이 여자는 한번도 흑인을 위해서 투표한 적이 없으며 평등이나 흑인들의 고통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다”는 비난과 함께 거주지 주소를 공개했다.

무어는 다음날 곧바로 변호사를 선임해 헨리카운티 경찰에 클레몬스 커미셔너를 고발했다. 톰 커크브라이드 변호사는 “이 커미셔너는 의뢰인을 인종주의자라고 모함하고 실제 자택의 주소를 모두에게 공개했다”면서 “이같은 행동의 유일한 목적은 다른 사람들에게 의뢰인을 괴롭히고, 위협하도록 조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같은 행동은 사이버 스토킹과 사이버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무어는 “나는 매우 강인한 여성이지만 내 가족까지 위협하는 행동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면서 “민주사회의 건전한 논쟁을 갑자기 보복하려는 태도”라고 비난했다. 커크브라이드 변호사는 “의뢰인의 가족은 주택 주변의 보안을 강화했고 자녀들은 다른 곳으로 피신시켰다”고 밝혔다.

헨리카운티 경찰은 13일 이 사건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WSB-TV에 확인했다. 클레몬스 커미셔너는 방송의 코멘트 요청에 “누구나 고발을 할 수 있는 것이며 그녀의 고발은 이득(merit)이 없다”면서 “법정에서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커크브라이드 변호사는 “주민들에 의해 선출된 공직자는 남들과 다른 책임감과 신뢰가 있어야 한다”면서 “GBI(조지아주 수사국)와 연방당국에 사이버스토킹 혐의로 수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genie
지니 무어./WSB-TV
sis
문제의 남부연합 조형물과 페이스북 포스팅/WSB-TV
deeclemons
디 클레멘스 커미셔너/WSB-T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국 “해외유입 확진 무증상이 2배 많아”
Next: 뉴욕시, 이젠 20대 발병 증가 ‘경고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3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3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4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4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