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베이조스 재산, 이혼 전 최고치 경신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총 1716억달러…아마존 주가 연말보다 56% 상승

세계 1위의 부자인 아마존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이조스의 재산이 이혼에 따른 대규모 재산 분할에도 주가 상승에 힘입어 1일 종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의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아마존 주가가 4.4% 오른 이날 베이조스의 순자산은 1716억달러(약 206조원)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이혼으로 전처 매켄지에게 당시 380억달러 상당의 아마존 지분 약 4%를 넘기기 전 그의 재산 규모가 정점을 친 2018년 10월 4일의 종전 최고치(1677억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대규모 재산분할에도 베이조스의 재산이 다시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그의 아마존 지분 11% 등 보유 주식 가치가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마존의 현재 주가는 주당 2878.70달러로 작년 말보다 55.8%나 상승했다.

블룸버그는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기 침체로 수천만명이 실직한 올해 들어서만 베이조스의 재산이 567억달러 늘었다는 사실은 미국 경제의 양극화 심화를 잘 보여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실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경제 충격에도 세계 500대 부호의 전체 재산은 5조9300억달러로, 연초의 5조9100억달러보다 소폭 늘었다.

다만 개인별로는 차이가 있다.

예컨대 의류 브랜드 ‘자라’로 유명한 스페인 부호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재산이 올해 192억달러 줄었고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인 워런 버핏과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도 각각 190억달러와 176억달러가 감소했다.

이에 비해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는 재산이 258억달러 증가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CEO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독립기념일 역대최대 불꽃축제
Next: 파우치 “하루 환자 10만명은 충격주려 한 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 자폐 소년 치료용 돼지 총격 사망…용의자 3명 체포

Biz Cafe

photo_2026-05-06_19-24-38
  • ATLANTA
  • LOCAL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paul 2 hours ago 0
han1
  • NEWS
  • USA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paul 2 hours ago 0
hyundai-metaplant-3-scaled
  • ATLANTA
  • LOCAL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paul 3 hours ago 0
mehta
  • NEWS
  • USA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