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스레터] 쓸쓸한 70주년, 코로나 탓만은 아니겠지요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89호

오늘은 6.25동란 제70주년입니다. 애틀랜타를 비롯한 미주 한인사회에서도 성대한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부분이 무산돼 쓸쓸한 기념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애틀랜타의 분위기는 미국 내에서도 가장 휑한 편합니다. 아무런 행사도 열리지 않을 뻔하다가 존스크릭시의 뉴타운파크에서 추모 기념식이 열리는데 그것도 개인이 기획한 이벤트가 ‘갈곳 없는’ 지역 인사들의 참여로 공식행사 비슷하게 자리잡은 것입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어제 6.25전쟁 70주년 기념 메시지를 공식 발표했는데 내용이 사뭇 감동적입니다. 그는 “거의 50만명에 달하는 한인들이 캘리포니아를 고향이라 부르며, 우리는 한인의 기여 덕분에 더욱 강하고 활기찬 주가 됐다”며 “한인사회의 도움으로 맺어진 한국과의 우정과 파트너십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A총영사관에 따르면 매년 6.25 기념 결의안을 채택해오던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코로나19으로 채택이 어렵게 되자 뉴섬 주지사가 대신 한인사회를 위해 공식 메시지를 발표한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LA총영사관은 건물 외벽에 초대형 성조기와 태극기를 게양해 6.25전쟁을 통한 한미우호의 강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더글라스 듀시 애리조나 주지사도 6.25 기념 메시지를 한인사회에 전해왔습니다. 듀시 주지사는 “원래 주청사에서 성대한 7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팬데믹으로 무산돼 대신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3번째로 큰 한인사회가 있고, 기아와 현대, SK이노베이션, 한국타이어, LG전자, 삼성전자, 금호타이어 등 수많은 한국기업의 요람인 동남부에서는 왜 이러한 상징적인 일 조차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요? 코로나바이러스에게만 핑계를 대기에는 부끄러운 이 상황은, 아마 게으르고 자신의 일에 충실하지 않은 몇몇 사람에게 원인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대표기자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캘리포니아 주지사 6·25 70주년 메시지
Next: CDC “미국인 2000만명 이상 코로나 감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포드 왜 이러나…2020년 이후 생산된 모든 모델 리콜
  • 노로바이러스 오염 가능성…생굴·조개 유통제품 리콜
  • 버키스, 고객 서비스 논란 속 BBB 최저 등급 ‘F’ 평가
  • 귀넷 검찰, 일주일 사이 2번째 사형 구형 ‘이례적’
  • 조지아 주지사 선거 ‘진흙탕’…릭 잭슨, 버트 존스 명예훼손 소송

Biz Cafe

escape
  • AUTO

포드 왜 이러나…2020년 이후 생산된 모든 모델 리콜

paul 5 minutes ago 0
oyster
  • ATLANTA
  • LOCAL

노로바이러스 오염 가능성…생굴·조개 유통제품 리콜

paul 9 minutes ago 0
bucces
  • BIZ

버키스, 고객 서비스 논란 속 BBB 최저 등급 ‘F’ 평가

paul 24 minutes ago 0
booking_photo_kumar__vijay-1
  • ATLANTA
  • LOCAL

귀넷 검찰, 일주일 사이 2번째 사형 구형 ‘이례적’

paul 37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