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육류가격 폭등, 코로나 아닌 담합이 원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법무부, 미국 4대 육류업체 가격담합 혐의 조사

연방 법무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와중에 대형 육류업체들이 가격담합을 한 혐의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폭스 비즈니스 방송이 18일 보도했다.

이 사건에 정통한 한 인사는 법무부가 카길(Cargill), 내셔널 비프(National Beef), 타이슨 푸드(Tyson Foods), JBS 등 4대 육류 업체의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법무부가 필그림스 프라이드(Pilgrim’s Pride), 클랙스턴 포울트리 팜즈(Claxton Poultry Farms) 등 닭고기 업체들에 대해 앞서 제기된 가격담합 혐의도 들여다보고 있으며 필그림스 프라이드의 전·현직 임원들은 이미 기소했다고 덧붙였다.

이런 소식은 코로나19 사태이후 육류 가격 상승이나 공급 부족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전해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전미소축산협회(NCBA)와 서부 및 중서부 지역 주 법무장관들은 4대 육류 업체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산지 매입 가격은 끌어내리고 포장육 판매 가격은 올린 혐의에 대해 연방 당국에 수사를 촉구해왔다

미국의 쇠고기 가격은 육류업계가 코로나19로 가공공장에서 일할 근로자가 없어 물량을 제때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지난달 2배 이상으로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현재 미국의 냉동 적색육 재고는 1년 전 같은 달보다 오히려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별도로 이들 4대 업체는 2015년부터 가격담합을 했다는 혐의로 미네소타주의 한 법원에 집단소송이 제기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PEP20200430063801848 P4
코스트코 육류코너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국서 맞은 보톡스 주사 괜찮을까요?”
Next: 조지아주 실업률 한자릿수로 하락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5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5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5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