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중앙교회, “이웃사랑 실천합니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지역 병원에 ‘케어 패키지’ 전달…감사카드도 담아

히스패닉 교회 생필품 지원, 홈리스에는 식사제공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가 코로나19 위기를 맞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펼치고 있다.

중앙교회는 지난 7일 애틀랜타 애틀랜타 에모리 세인트 조셉 병원을 찾아 바이러스와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에게 도시락과 마스크, 양말, 간식 등이 들어있는 ‘케어 패키지’를 전달했다. 교회는 의료진에게 전하는 감사카드도 함께 전달해 감동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어 9일에는 터커에 위치한 ‘열방을 위한 그리스도 장로교회 Cristo Para Todas Las Naciones Presbyterian Church)를 방문해 후원금과 생필품을 전달니다. 이 교회는 멕시코, 과테말라 등 중남미에서 온 이민자들이 모인 교회로 교인 대부분이 일용직 노동자들이다.

한 목사는 “코로나19으로 일자리를 잃은 교인들 가운데 정부의 코로나 지원금 대상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이 와중에 추방당한 교인까지 있어 어려움이 크다는 소식을 접하고 돕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회에는 후원금을 전달하고 교인들에게는 쌀과 파스타, 콩, 토티야, 식용유, 양파 등 생필품과 마스크를 제공했다.

교회의 다른 봉사팀은 같은 날 캅카운티의 세븐 브릿지스(7 Bridges Recovery) 홈리스 쉘터에서 식사 봉사를 했다.

중앙교회는 11일(월) 디캡카운티 청사를 방문해 경찰관과 소방관, 재난관리국(EMA) 직원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에는 디캡카운티 래리 존슨 커미셔너가 동행한다.

thumbnail IMG 6914
터커 히스패닉 교회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모습. /중앙교회 제공
thumbnail IMG 6912
에모리 세인트조셉 병원 방문 모습/중앙교회 제공
thumbnail IMG 6911
케어 패키지를 받은 의료진들이 감사를 전하고 있다./중앙교회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건스앤로지스의 액슬 로즈, 므누신과 트윗 설전
Next: 주말 효과?…신규 사망 53일만에 최저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7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7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7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