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300불 추가 실업수당, 코로나 관련 실직만 해당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조지아주 노동부 유권해석 “팬데믹 이전 실직자는 못 받아”

주정부 수당 100달러 미만도 제외…최소한 4주후에야 지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조지아주 실직자들에게 제공될 주당 3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이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실직자에게만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WSB-TV에 따르면 조지아주 노동부는 연방 재난관리청(FEMA)에서 제공받는 해당 실직수당의 수혜자를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실직자’로 제한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기 이전부터 실업수당을 받아온 사람이나 코로나19과는 관계없는 이유로 실직하게 된 경우 해당 수당을 받을 수 없다.

또한 주정부의 실업수당 지급 기준에 따라 주당 100달러의 미만의 수당을 받는 실직자도 300달러의 추가 수당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러한 케이스는 대부분 고용주의 근무시간 축소 결정으로 임금의 일부가 줄어들어 실업수당을 보조를 받는 파트타임 근로자들에게 해당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크 버틀러 노동장관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미 해당기금을 연방정부에서 수령했다”면서 “하지만 FEMA에서 기금을 받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에 이를 적용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노동부는 실제 수당을 지급하기까지는 최소한 4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한편 지난 7월말까지 지급된 주당 6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과 마찬가지로 이 수당도 과세대상이기 때문에 수령 전에 미리 세금을 낼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PYH2020040300690034000 P4
미시시피 주 노스 잭슨에서 한 남성이 ‘WIN 잡 센터’의 유리문 뒤 경비원으로부터 실업수당 신청서를 건네받고 있다.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원조 제임스 본드’ 숀 코너리, 90세 생일 맞아
Next: 1차 1200불 현금, 아직 400만명 못받았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3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3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3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