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12%P 뒤진 트럼프…”이변있어야 뒤집는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본선 4개월 전 지지율 50% 이상 기록 후보가 패배한 적 없어

11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지지율 격차를 뒤집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전망이 나왔다.

CNN 방송은 5일 1940년 이후 현직 대통령이 출마한 역대 미국 대선의 여론조사 추이를 분석한 결과, 본선 4개월을 앞두고 50%가 넘는 지지율을 기록한 후보가 패배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보도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큰 격차로 뒤진 후보가 역전한 경우는 한 번도 없었다.

일단 CNN은 트럼프 대통령(41%)이 조 바이든 전 부통령(53%)에게 12%포인트 차이로 뒤진 몬머스대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를 비교 대상으로 사용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선 1948년 대선 당시 경쟁 후보에게 10%포인트가량 뒤졌지만, 본선에서는 5%가량 더 많은 표를 얻고 당선된 해리 트루먼 전 대통령이 최선의 모델이다.

다만 트루먼 전 대통령에게 역전당한 토머스 듀이 후보의 지지율은 50%에 미치지 못했다. 50%가 넘는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는 바이든 전 부통령과 직접 비교가 힘들다는 이야기다.

물론 20%포인트 이상의 지지율이 단기간에 좁혀진 사례도 있었다.

1964년 린든 존슨 전 대통령은 대선 4개월 전 여론조사에서 경쟁자인 배리 골드워터 후보를 56%포인트 이상 압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본선에서 골드워터 후보는 존슨 전 대통령과의 격차를 23%포인트로 축소했지만, 결과를 뒤집지는 못했다.

4개월 전 여론조사와 대선 결과가 다른 경우엔 후보 간 격차가 크지 않았다. 역전을 허용했던 지지율 격차의 중간값은 4.5%에 불과했다.

시간이 충분할 경우엔 두 자릿수 격차를 뒤집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980년 대선 당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에게 두 자릿수로 뒤졌던 로널드 레이건 후보는 7월 들어선 11%포인트 이상 앞섰고 본선에서도 손쉽게 승리했다.

다만 CNN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라는 초유의 상황 탓에 공화당과 민주당의 전당대회 일정도 늦춰지는 등 변화가 발생한 만큼 과거 대선과 직접적인 비교가 힘들 수 있다는 점도 인정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은 격차를 줄일 수도 있고, 승리할 수도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PAF20200624257001055 P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술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주범” 입증
Next: 조지아텍 교수들 “마스크 의무화하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8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8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9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