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10대소녀 집단 틱장애…살펴보니 틱톡 시청 탓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환자 공통점은 ‘투레트증후군’ 영상 노출”

팬데믹후 급증…부모들에 자녀단속 당부

틱톡
틱톡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소녀들의 틱장애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늘어나고 있으며 그 배후에 틱톡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적으로 10대 소녀들에게 불안감, 우울증, 틱장애가 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과 시기가 대체로 일치했다.

의사들은 초기에 이런 증상들을 보고 곤혹스러워했다.
틱장애는 주로 소년들에게서 나타나고 어린 여성이 틱장애 증상을 보이는 경우는 희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사들은 곧 이들의 공통점을 찾아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바로 ‘투레트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말하는 유명 틱톡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본다는 것이었다.

‘투레트증후군’은 유전적 신경계 장애로 인해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반복하거나 소리를 내는 틱 장애다.

캐럴라인 올베라 시카고 러시대학교 의학센터 연구원은 영국 억양으로 ‘빈스'(beans)라고 불쑥 내뱉는 환자들을 여러 명 목격했다.

이 중에는 심지어 영어를 못하는 환자들도 있었다.

올베라 연구원은 추적 끝에 영국의 유명 틱톡커 (TikToker·틱톡하는 사람) 중 불쑥 ‘빈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의사들은 이 같은 행동이 투레트증후군이 아니라 신체가 기능적으로 이상을 보이는 것(기능성신경학적장애)이라고 진단했다.

이런 방식으로 틱 장애가 단체로 나타나는 사태는 예전에도 있었다.

미국 뉴욕 북부에서도 10년 전 여러 10대들이 심리적인 이유로 집단 틱 장애를 앓았다.

텍사스 어린이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 매리엄 헐은 최근 논문에서 과거에는 심리적 장애가 퍼지는 것이 특정 지역에 국한됐으나 소셜미디어 때문에 심리적 장애가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한다고 설명했다.

헐은 WSJ 인터뷰에서 투레트 영상 하나 때문에 틱 장애가 생기지는 않는다며 틱톡 알고리즘에 따른 반복 시청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어떤 아이들이 자신의 전화기를 꺼내 나에게 보여줬는데, 그 안에는 투레트 환자들이 요리하고 알파벳 읽기에 도전하는 영상들로 가득했다”고 말했다.

의사들은 아이들이 틱 행동을 하는 영상을 끊도록 부모들이 자녀들의 시청물을 확인해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무법천지’ 아이티…미국인 선교단 17명 납치
Next: 통근열차 성폭행…”승객들 보고만 있었다” 파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스와니 울타리몰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개막
  • 트럼프 ‘시민권 박탈’ 본격화…전범·테러·아동성범죄 등 12명 대상
  •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1500만달러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4세 한인 남성, 아동 성범죄 혐의 체포
  • [이재연 칼럼] 은퇴 후 의료비, 메디케어 선택이 결과를 바꾼다

Biz Cafe

photo_2026-05-11_01-37-26
  • K-BIZ

스와니 울타리몰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개막

paul 59 minutes ago 0
uscis
  • NEWS
  • USA

트럼프 ‘시민권 박탈’ 본격화…전범·테러·아동성범죄 등 12명 대상

paul 2 hours ago 0
ung
  • E-BIZ
  • POP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1500만달러 소송 제기

paul 2 hours ago 0
arreds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4세 한인 남성, 아동 성범죄 혐의 체포

paul 11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