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혈중 알코올농도 ‘제로’인데 음주운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메트로 애틀랜타 경찰, 호흡량과 혼동해 기소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여성 운전자가 혈중 알코올농도와 호흡량을 혼동한 경찰관 탓에 음주운전으로 기소당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폭스 5 애틀랜타에 따르면 프리스트 파크 경찰서 소속 브리트니 스파크스 경관은 지난 2월 13일 차선을 갑작스럽게 변경한 여성 운전자 카일라 밀스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당시 스파크스 경관은 밀스씨에게 보행 테스트를 실시하고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했다. 보행 테스트에서 실패 판정을 받은 밀스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조사 결과 0(제로)이 나왔지만 스라크스 경관은 경찰 리포트에 경범죄 처벌 기준을 넘는 ‘혈중 알코올 농도 1.38’이라고 기재했다.

이 숫자는 호흡량(breath volume)을 나타내는 것이었지만 스파크스 경관은 이를 혼동해 체포를 강행했다. 밀스씨는 “술을 2잔 마셨지만 단속 6시간 전이었고, 보행 테스트에 실패한 것은 하루종일 하이힐 구두를 신어 발이 아파서 그런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밀스씨의 변호사인 알렉스 헨슨은 이같은 오류를 발견해 음주운전 기소 취소를 요청했지만 스파크스 경관과 경범죄 검사장인 안드레스 마리어로즈는 이를 거부했다. 결국 5개월만인 지난 6일 열린 재판에서 마리어로즈는 4분 만에 실수를 인정하고 밀스씨에 대한 기소를 취하했다.

헨슨 변호사는 “지난 5월 마리어로즈 검사장에 연락해 기소 취하를 요청했을 때 이를 받아들였어야 했다”면서 “밀스씨는 부당하게 면허가 정지되는 등 피해를 당했다”고 말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snapshot 2 1 e1657240312837
밀스씨의 체포 당시 모습/Fox 5 Atlanta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브래드 피트, 안면인식장애 고통 토로
Next: [속보] 아베, 치료 중 끝내 사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 day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 day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