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방향지시등 오작동 55만대 리콜 ATLANTA K 4 years ago 2015~2017년 쏘나타, 세도나 대상…반대방향 점등 가능성 현대차·기아 로고 [현대차, 기아 홈페이지 캡처]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방향 지시등 오작동 문제로 55만여 대를 리콜한다고 30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방향지시등이 운전자가 의도한 방향과 반대로 깜박일 수 있기 때문에 현대차와 기아가 리콜에 나섰다고 전했다. 리콜 대상은 2015∼2017년형 쏘나타 중형차, 2016∼2017년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5∼2017년형 미니밴 세도나다. Share this: Click to share on Pinterest (Opens in new window) Pinterest Click to share on LinkedIn (Opens in new window) LinkedIn Click to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Click to share on Telegram (Opens in new window) Telegram Click to print (Opens in new window) Print Click to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현대차·기아 ‘브레이크액 누출’…집 밖에 주차해야Date11/20/2023In relation toAtlanta현대차·기아, 전기차 20만여대 리콜Date11/24/2024In relation toAtlanta현대차·기아 ‘싼타페”쏘렌토’ 새 모델 공개Date11/17/2023In relation toCar & 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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