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허리케인 제타 북상…조지아 북부 휴교령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루이지애나주 동남부 해안 상륙 예보…비상사태 선포

포사이스카운티 등 홍수주의보…올 11번째 미국 상륙

2등급 허리케인 제타(Zeta)가 미국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루이지애나주 일대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또한 조지아주 북부 카운티를 중심으로 홍수와 토네이도 등에 대한 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 허리케인센터(NHC)는 28일 오후 허리케인 제타가 루이지애나 동남부 해안에 상륙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제타는 올해 들어 대서양 수역에서 형성된 27번째 폭풍이자 미국 본토까지 도달한 11번째 폭풍이다.

올해는 미국에 역대 가장 많은 폭풍이 침범했다. 종전 기록은 1916년의 9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NHC는 최고 시속 95마일(155㎞ )강풍을 동반한 제타가 폭풍 해일과 홍수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올해 들어 이미 4차례 폭풍 피해를 본 루이지애나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해안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또 주 방위군 1500명에게 대기 명령을 내리고, 인력 5000여 명을 동원해 전선 정비 작업을 진행하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조지아주의 경우 한인타운인 포사이스카운티를 비롯해 체로키, 헨리, 락데일, 고든, 도슨, 코웨타, 뱅크스, 폴크, 패닌, 하버샴, 해럴슨, 허드, 럼프킨, 화이트, 타운스카운티가 29일 하루 휴교령을 발령했다.

2등급 허리케인 ‘제타’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애틀랜타한인회의 현주소
Next: [한인회 추가 폭로] ① 다른 단체 영수증, 문서 변조…회계비리 ‘백화점’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남의 가방 대신 들지 마세요”…총영사관 마약 운반 주의보
  • “40년간 리스팅 노예 계약”…부동산 업체 영업정지
  • 현대차 조지아 공장, 로봇 300대가 움직인다
  • 한인 남성, 마사지업소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 [월드컵] 트럼프의 저주?…미국, 벨기에에 1-4 완패

Biz Cafe

mayak
  • ATLANTA
  • LOCAL

“남의 가방 대신 들지 마세요”…총영사관 마약 운반 주의보

paul 16 hours ago 6
mv
  • REAL ESTATE

“40년간 리스팅 노예 계약”…부동산 업체 영업정지

paul 16 hours ago 0
hyundai
  • AUTO

현대차 조지아 공장, 로봇 300대가 움직인다

paul 16 hours ago 0
rose
  • NEWS
  • USA

한인 남성, 마사지업소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