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타운 달려온 의회 실세들…”뉴욕은 달랐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상원 1인자 척 슈머 민주 원내대표 “증오범죄 용납 안돼”

그레고리 믹스 하원 외교위원장도 아시안 겨냥 폭력 규탄

총격사건 이후 ‘갈팡질팡’하는 애틀랜타 한인사회와 대조

뉴욕에서 13선을 한 민주당의 유력 흑인 정치인 그레고리 믹스 연방 하원 외교위원장이 코리아타운에서 증오범죄를 규탄했다.

믹스 위원장은 1일 오후 맨해튼 코리아타운에서 열린 아시안 증오범죄 반대 집회에서 “나처럼 생긴 사람이 아시아인이나 백인을 상대로 증오범죄를 저지르는 걸 보는 것은 정말 가슴 아픈 일”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최근 맨해튼에서 흑인 남성이 65세의 아시아계 여성을 심하게 폭행한 사건과 뉴욕 지하철에선 또 다른 흑인 남성이 아시아계 남성을 폭행해 기절시킨 사건을 언급한 것이다.

믹스 위원장은 “미국은 특정 인종이 아닌 우리 모두가 사는 집”이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뉴욕을 지역구로 둔 척 슈머 민주당 연방 상원 원내대표도 증오범죄 규탄 집회에 참석했다.

슈머 원내대표는 “아시아계를 포함한 어떤 소수집단에 대해서도 증오범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톰 스워지 연방 하원의원과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등 뉴욕의 정계인사들도 이날 코리아타운에서 한목소리로 증오범죄 근절을 주장했다.

뉴욕에 거주하는 가수 한대수 씨 등 한인과 현지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집회는 김민선 한인이민사박물관장과 뉴욕의 민주당 중진 캐럴린 멀로니 의원이 주최했다.

뉴욕 한인사회의 이같은 행보는 중지를 모으지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사회 1세대들과 대조되는 모습이어서 주목된다.

김 관장은 “미국의 원동력은 다양성을 바탕으로 한 조화이기 때문에 특정 인종에 대한 혐오 범죄는 미국인 전체를 향한 범죄”라며 “아시아계가 미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연방과 지방정부 차원의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뉴욕주 광역대의원인 김 관장은 연방과 지방정부 정치인들을 상대로 아시아계 보호를 위한 법안 마련을 촉구했다.

168032012 3577492562474835 5221548208617816229 n
슈머 원내대표가 연설하고 있다. /김민선 관장 페이스북
168261164 3577492502474841 6995386003258048795 n
믹스 위원장의 연설 모습/김민선 관장 페이스북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바이든 “미국 같은 내각”…아시아계는 어디?
Next: 파우치 “미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필요없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1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1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1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