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상의, 한오동 현 회장 차기 회장으로 재추대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이사회 만장일치로 결정…창립 50주년 정관 개정 추진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가 한오동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추대했다.

지난 8월부터 실시된 제28대 회장 선거에서 입후보자가 단 한 명도 등록하지 않자 이사회는 9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열린 3분기 정기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한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는 강신범 이사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22명의 이사(참석 9명·위임 13명)가 투표권을 행사했다.

토마스 채 선거관리위원장은 “후보자 등록을 두 차례(9월 18일, 10월 7일) 연장했지만 등록자가 없어 이사회의 판단이 불가피했다”고 보고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사회에서는 토마스 채, 김주명, 엄수나 이사의 동의·재청을 거쳐 한오동 현 회장의 재추대안을 통과시켰으며, 향후 총회에서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정식으로 차기 회장으로 인준된다.

한오동 회장은 “지난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며 어려움과 보람을 동시에 느꼈다”며 “다시 한 번 맡게 된다면 한인 경제의 든든한 뿌리를 지키고,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상공회의소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강신범 이사장은 “한인 단체들 가운데 차기 회장조차 추대하지 못해 활동이 중단된 사례가 많다”며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는 상공회의소의 위상과 연속성을 지켜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줄리 송 재무이사의 회계 보고, 조이 김 교육부장의 사업 보고가 이어졌으며, 10~12일 집행부 워크숍, 10월 27일 ‘스타트업 지원 골프대회’ 개최,12월 50주년 기념 연말 갈라 준비 등 주요 일정을 논의했다.

골프대회 수익금은 창업 예정자 2명에게 각각 1만 달러씩 지원하는 ‘희망창업 지원사업 비전 공모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모는 11월까지 접수받으며, 서류 심사와 PPT 발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사회는 정관개정위원회(위원장 김문규)를 발족하고 시대 변화에 맞게 영문 정관 신설 및 한글 정관 재정비를 추진하기로 했다. 김 위원장은 “연내에 정관 초안을 마련해 조지아 한인 경제계를 대표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공회의소 명칭을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에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로 단순화하자는 의견도 제기됐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참석 이사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알파레타시 상공에 UFO?…측정용 풍선 기구
Next: 윤도현 밴드 “15일 밤, 콜리세움이 흔들린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Biz Cafe

goguma
  • FOOD
  • RECIPE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paul 6 hours ago 0
iphone16
  • BIZ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paul 8 hours ago 0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9 hours ago 1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