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국학교 설날 행사도 ‘드라이브 스루’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냇가의심은나무 한국학교, 설날 먹거리-만들기 재료 배포

아틀란타한인교회 부설 ‘냇가의심은나무 한국학교’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설날수업자료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사이 학부모들이 차량을 이용해 교회 교육관 입구에서 교사가 수업에 필요한 자료가 든 가방과 음식을 전달했다.

교사들은 이날 한복을 입고 아이들을 위해 호떡과 떡꼬치, 오뎅등을 만들어 요구르트와 함께 전달했다. 또한 교인이 기부한 동화책을 2권씩 포장해 원하는 학생들에게 선물로 전달했다.

이은정 교감은 “매년 설날 아이들과 함께 새배를하고 전통놀이도 즐겼는데 코로나로 직접 행사를 못해 아쉽다”면서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 가정에서 새배도 하고 복주머니 만들기와 윷놀이, 전통동요 등의 수업을 해보고 아이들이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

냇가의 심은나무 한국학교 설날행사 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향군 남부지회, 이춘봉 신임회장 선출
Next: [해물 기행] 극강의 쫄깃함, 갈매기 부리 닮은 갈미조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5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