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유미 호건 여사, 메이저리그 시구 ATLANTA K 4 years ago 어머니의 날을 맞아 메이저리그에서 시구를 하는 유미 호건 여사 [유미 호건 여사 비서실 제공] 공화당의 대선 후보군으로 꼽히는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으로 한국계인 유미 호건 여사가 8일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캔자스시티 로열스 경기에서 시구했다. 호건 여사의 시구는 이날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기념해 이뤄졌다. 호건 주지사 부부는 3명의 딸을 두고 있다. Share this: Click to share on Pinterest (Opens in new window) Pinterest Click to share on LinkedIn (Opens in new window) LinkedIn Click to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Click to share on Telegram (Opens in new window) Telegram Click to print (Opens in new window) Print Click to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역시 한국사위”…메릴랜드, 한국서 대규모 검사키트 공수Date04/20/2020In relation toK-News‘한국사위’ 애틀랜타 온다Date06/20/2024In relation toAtlanta한국사위 “부시 대통령 출마 권유에 마음 바꿨다”Date06/26/2024In relation to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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