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속지주의 시민권’ 폐지 또 추진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퇴임 앞두고 이민 ‘몽니’…자동부여 금지 행정명령 검토

이민 강경파, 중국 겨냥 H-1B 규제 행정명령도 추진 중

임기 내내 속지주의 시민권 제도 폐지를 추진해왔던 트럼프 행정부가 임기말에 다시 이같은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정치 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영토 내에서 출생한 사람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속지주의 제도를 폐지하기 위한 작업에 나섰다.

특히 스티븐 밀러 수석보좌관 등 백악관내 이민 강경파들은 이같은 내용의 행정명령을 바이든 당선인 취임전인 1월 전에 발표하기 위해 일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연방 법무부도 백악관의 요청으로 속지주의를 규정한 미국 수정헌법 14조에 대한 법률적 판단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더 힐의 확인요청에 저드 디어 백악관 부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을 위해 합법적인 행정명령을 사용하는데 전혀 주저하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현재 검토중인 행정명령에 대해서는 코멘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더 힐은 “이민 강경파들은 트럼프 대통령 퇴임 전에 행정명령을 통해 지지층에 업적을 과시하려 하고 있다”면서 “속지주의 폐지 외에도 중국을 집중 겨냥한 전문직 취업비자(H-1B) 규제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악관/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대선 후에도 ‘콘크리트 지지층’ 여전
Next: 한국서 온 코로나 생존박스에 감동한 미국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2 hours ago 0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2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4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