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볼턴 회고록은 불법” 총공세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출간 앞두고 소송 제기…인신공격도 격화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폭로가 담긴 회고록 출간을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볼턴 전 보좌관이 회고록 집필 과정에서 법을 위반했다며 공세를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곧 발간을 앞둔 볼턴 전 보좌관의 회고록 ‘그것이 일어난 방’과 관련, “간단히 말해 그는 법을 어겼다”며 “이건 극비사항”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면서 볼턴 전 보좌관을 그의 행정부에서 임명했을 당시에도 ‘가망이 없는(washed up) 사람’이었다고 맹비난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한 회고록 발췌문에 따르면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을 앞두고 농민 표심을 얻기 위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미국산 농산물 수입을 늘려줄 것을 요청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행정부는 이날 볼턴 전 보좌관의 회고록 공개 중지를 요구하는 긴급명령을 법원에 요청했다.

연방 정부는 국가기밀이 담긴 회고록을 정부 차원의 검토가 끝나기 전에 공개했다며 국가안보에 피해를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백악관도 전날 법무부와 법무부 장관 명의로 6월 23일로 예정된 회고록 출간을 연기해달라는 민사소송을 자체적으로 제기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섰다.

백악관은 회고록 출간 자체는 물론, 올해 초 회고록의 초고를 동료들에게 회람시킨 부분을 문제 삼고 있다.

2018년 4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약 1년 반 동안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볼턴은 이 책에서 백악관의 속살을 폭로하고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AF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마스크 대신 개 기저귀”…맥도날드 직원들 소송
Next: 볼턴 회고록, 도대체 무슨 내용 담겼길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 자폐 소년 치료용 돼지 총격 사망…용의자 3명 체포

Biz Cafe

photo_2026-05-06_19-24-38
  • ATLANTA
  • LOCAL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paul 1 hour ago 0
han1
  • NEWS
  • USA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paul 1 hour ago 0
hyundai-metaplant-3-scaled
  • ATLANTA
  • LOCAL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paul 2 hours ago 0
mehta
  • NEWS
  • USA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