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통행료 차선 이용했다” 스캠 주의보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톨 레인 위반했다”며 지불 요구

여름철 여행 시즌을 맞아 조지아 피치패스나 플로리다 선패스 등 유료 차선 이용과 관련한 사기 문자가 성행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폭스 뉴스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유료 톨 구간을 이용했으니 통행료를 즉각 납부하라”며 결제 정보가 담긴 텍스트 메시지를 무작위로 보내고 있다.

방송에 제보한 홀리 팔렐로씨는 “플로리다를 포함해 3000마일을 여행했는데 플로리다의 I-75 고속도로 한 휴게소에서 문자를 받았다”면서 “선패스 구간을 불법 이용했으니 통행료를 내라는 내용이었다”고 전했다.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인터넷 범죄신고센터를 통해 통행료 징수 서비스라고 주장하는 발신자들로부터 전송된 스캠 문자 신고가 2000건 이상 접수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플로리다의 통행료 프로그램인 선패스는 “우리는 고객에게 문자를 통해 결제나 경고 메시지를 보내지 않는다”고 안내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Peachpas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스와니 교통사고, 사상 최대 보상금 1억6200만불에 합의
Next: 한국사위 “부시 대통령 출마 권유에 마음 바꿨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남편에 피살된 한인여성이 남긴 세 아들…한인사회는 관심있나?
  • 헤그세스 ‘항복’…국방부, 신병 독감 백신 의무화 복원
  • [속보] 95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 애틀랜타 의사, 400만달러 메디케이드 사기 혐의 기소
  • 애틀랜타 주민, 라스베이거스 슬롯머신서 1029만달러 잭팟

Biz Cafe

mh
  • ATLANTA
  • LOCAL

남편에 피살된 한인여성이 남긴 세 아들…한인사회는 관심있나?

paul 8 hours ago 2
images (7)
  • NEWS
  • USA

헤그세스 ‘항복’…국방부, 신병 독감 백신 의무화 복원

paul 8 hours ago 0
dl
  • KOREA
  • NEWS

[속보] 95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paul 8 hours ago 0
att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의사, 400만달러 메디케이드 사기 혐의 기소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