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테슬라 생산비 대당 3천달러 낮아…경쟁사 추격 어려워”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생산비 50% 감축 목표, 현대차 등 타사에 상당한 부담 될 것”

테슬라가 내놓은 차세대 전기차 생산비를 절반으로 낮추겠다는 목표가 기존 자동차 업체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 전망했다.

테슬라는 지난 1일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발표한 ‘마스터플랜 3’을 통해 전기차 제조 공정을 개선해 차세대 차량의 조립 비용을 절반 가까이 줄이겠다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도 이달 초 모건스탠리 주최 콘퍼런스에서 생산비와 생산 공정 난이도가 모델 3의 절반 정도인 소형차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테슬라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이른바 ‘반값 신차’의 구체적인 내용을 못 내놓으면서 주가가 급락했지만, 비용 절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쟁사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애널리스트들은 테슬라가 야심 차게 제시한 가격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전례가 있긴 하지만, 이번에 제시한 비용 50% 감축 목표가 오래전부터 약속했던 가격 2만5000달러(약 3270만원) 이하 차량 출시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한다.

Advertiser 1

테슬라는 이를 통해 두 자릿수 이익률과 업계 선두 자리 수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애널리스트들은 전망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설사 테슬라가 생산비 50% 감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이미 생산비에서 우위를 확보한 상태여서 상당한 수준의 추가 비용 절감을 이룰 수만 있어도 의미 있는 성과가 될 것이란 예상도 나온다.

차량을 분해해 경쟁 차종들의 부품 비용 차이를 분석한 케어소프트 글로벌은 테슬라의 모델 Y가 경쟁사 모델보다 대당 최소 3000달러(약 392만원)의 비용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추산했다.

이에 따라 기존 자동차 업체들은 비용 절감이 더욱 절실한 문제가 됐지만, 이들이 처한 상황이 녹록하지 않다는 게 문제라고 WSJ은 진단했다.

이들은 테슬라를 따라잡기 위한 대규모 투자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으로 인한 생산비 증가로 골머리를 앓고 있어서 당장 비용 절감 경쟁에 나서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것이다.

컨설팅업체 앨릭스 파트너스의 마크 웨이크필드는 테슬라의 비용 절감 목표가 기존 자동차 업체에 대한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자동차 업계가 전기차로의 전환을 위해 2026년까지 총 5260억 달러(약 687조원)의 투자를 발표했지만, 아직은 전기차에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이익을 내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테슬라 모델 Y [촬영 안철수,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에 미국인 중국 유학생 97% 급감
Next: 삼성전자, 미국 갤럭시 S10 상표권 소송 승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Biz Cafe

KakaoTalk_20260517_060141058
  • ATLANTA
  • LOCAL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paul 5 hours ago 0
KakaoTalk_20260517_151440806_01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paul 6 hours ago 0
702801307_1287818066868304_3122921297047377005_n
  • ATLANTA
  • LOCAL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paul 6 hours ago 0
mall
  • BIZ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