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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가장 안전한 식당 체인은?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아시안 프랜차이즈 ‘판다 익스프레스’ 영예의 1위

식품점은 ‘홀푸즈’, 은행은 ‘웰스파고’가 가장 안전

아시안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인 ‘판다 익스프레스’가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가장 안전한 식당 체인’으로 선정됐다.

글로벌 연구기관인 입소스(Ipsos)가 최근 조사원들의 직접 방문을 통해 조사한 식음료 서비스와 식품점, 은행 안전순위에서 판다 익스프레스는 식음료 서비스 분야 1위를 자지했다.

입소스에 따르면 판다 익스프레스는 전체 매장의 67%에 6피트 거리두기 표지판이 설치돼 업계 평균인 42%보다 훨씬 높았다. 또한 63%에는 매장내 최대 수용인원을 알려주는 표지가 외부에 붙어있어 역시 업계 평균인 17%와 대조됐다.

판다 익스프레스 매장의 직원 가운데 96%는 마스크를 적절한 방식으로 착용하고 있어 업계 평균인 89%보다 높았고 전체 직원의 82%는 장갑을 착용하고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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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판다 익스프레스 매장의 58%는 입구와 출구가 분리돼 업계 평균인 27%의 2배 이상이었고 74%의 매장에는 스니즈 가드가 설치돼 업계 평균 56%보다 훨씬 높았다.

식품점 부문에서는 아마존 계열사인 홀푸즈가 1위를 차지했다. 홀푸즈는 하이터치 지점에 대한 소독과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밖에 트레이더조와 코스트코, 샵라이트 등의 식품점이 안전한 매장으로 선정됐다.

은행 부문에서는 웰스파고 은행이 가장 안전한 곳으로 선정됐다. 웰스파고는 무엇보다 내부 청소 및 소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판다 익스프레스 매장/위키미디어 자료사진 Author Coolcae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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