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백신 11월 전에는 승인 안될 것”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국립보건원장 “초고속 작전 불구 대선 전 승인 어려워”

미국 정부가 지원해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 가운데 11월 이전에 승인될 백신은 없다고 국립보건원(NIH) 원장이 13일 밝혔다.

프랜시스 콜린스 NIH 원장은 이날 기자들과의 전화 회의에서 대규모 임상시험에 필요한 시간을 감안할 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초고속 작전’ 프로그램으로 개발되는 백신 후보 중 11월 또는 12월보다 더 일찍 규제 당국으로부터 승인받을 백신 후보는 없다고 말했다.

콜린스 원장은 최소한 1만명을 상대로 시험을 해야만 더 광범위한 사용을 승인하기에 충분한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증거를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콜린스 원장은 “과학적으로 우리가 아는 것에 기초할 때 10월 1일보다는 훨씬 늦게 식품의약국(FDA)이 그런 판단을 내릴 만한 지점에 우리가 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아마도 11월 또는 12월이 가장 유망한 때”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미국 대선일인 11월 3일 이전 코로나19 백신이 나올 수도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일부 의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표를 얻기 위해 안전성이나 효험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승인할 수 있다는 우려를 담은 기고문을 신문에 내기도 했다.

콜린스 원장은 이날 초고속 작전의 자금 지원을 받는 6개 백신 후보 중 최소한 1개는 올해 말께 안전하고 효능이 있는 것으로 입증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처음에 나오는 수천만회 투여분의 백신은 합병증 위험이 큰 고위험 환자군이나 의료 분야 종사자 등 우선순위가 높은 사람에게 접종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프랜시스 콜린스 국립보건원 원장.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연준 “가상의 디지털 화폐 시험중”
Next: 애플, 사상 첫 시가총액 2조달러 ‘눈앞’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18 hours ago 2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8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8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